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새해의 희망의 열매가 한인들에게 넉넉한 양식이 되게 하옵소서.


 

모두가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 마음 속에 촛불 하나씩 켜 들고

지난해 어려움과 슬픔 씻는 맑은 강물로 흐르게 하옵소서.

 

마음마다 장미꽃 향기 날리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한 먼 시간 속에서

풋풋하고 건강한 원시의 숲이 있고

아침 햇살이 가득한 꿈만 가득히 넘쳐 피어나게 하옵소서.

 

마주 불러 줄 정다운 이름이라면 하나님의 영광을 통해 영원토록 사랑하고

슬픈 인연의 벌()이라도 온다면 아름다운 마음의 꽃밭을 날아다니는

꿀벌들의 달콤한 양식이 되어 어려운 기억을 잊게 하여 주옵소서.

 

한인들 모두를 사랑하게 하옵소서.

삶의 지친 발걸음을 옮기는 사람들에게는

활기 넘치는 사랑으로 기쁨의 삶의 용기 주시고

아파서 신음하는 병원 침실마다 건강의 등불을 달아 고통을 덜어 주옵소서.

 

이제 다시 새해의 해가 뜨고 있습니다.

모두가 하늘을 우러러 보고 씻은 구슬같은 마음 안에

새로운 희망의 열매만 열리게 하시고

모든 열매가 모든 한인들에게 넉넉한 양식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4 잃고도 살 것인지, 얻고 살 것인지를 기도했습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4 969
563 인간 존엄의 정신 / 정연복 나누리 2013.09.02 813
562 인간 예수의 재발견 / 정연복 나누리 2013.07.31 634
561 이토록 아름다운 오클랜드에 당신과 함께 걷고 싶은 그 길에 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4.12 2401
560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서 동행할 때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5.05 737
559 이웃종교와의 대화 / 정강길 나누리 2013.09.30 803
558 이웃종교에 배타적인 기독교에서 열린 기독교로 / 정강길 나누리 2013.09.29 842
557 이웃의 힘든 삶을 도울 수 있는 필요한 힘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03 844
556 이웃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1.23 1022
555 이웃사랑으로 이어지지 않는 하나님 사랑은 사악한 위선/산들바람 나누리 2013.06.18 946
554 이번 오클랜드의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5.04.04 144
553 이민생활에서 한인들을 서로 감싸주고 아끼며 살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6.24 902
552 이곳 생활 속에서 부닥치는 스트레스와 삶의 중압감에서 자유케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5.11 882
551 이것은 오클랜드에서 드리는 우리의 크리스마스 기도인 것입니다. This is Our Christmas Prayer in Auckland 제임스앤제임스 2014.12.24 622
550 이 시대를 향해 회개하는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1.26 1252
549 이 세상의 제국과 하나님의 제국 / 김준우 교수 나누리 2013.05.24 979
548 의심하는 신앙이 참다운 신앙으로 인도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6 844
547 은혜로운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4.30 2160
546 은혜 뒤에는 심판 마헬살랄하스바스 2015.04.22 157
545 우상의 숭배는 우리 생활의 올무가 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2 1150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