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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님. 오클랜드의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도 배우게 하옵소서.

    Date2014.03.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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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님. 오클랜드에 살면서 감사의 마음에는 계절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Date2015.05.0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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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님. 오클랜드에 사는 우리에게는 작은 소망의 마음 하나가 있습니다.

    Date2016.04.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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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님. 오늘은 희망찬 오클랜드의 새벽의 문을 엽니다.

    Date2014.02.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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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님. 오늘 우리 엘림크리스챤들은 주님을 향해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한 결심을 했습니다.

    Date2016.05.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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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님. 열정의 늦여름 사랑이 있습니다.

    Date2014.02.0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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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님. 여름날에 마음을 비우고 살아 갑니다.

    Date2014.01.2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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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주님. 아름다운 오클랜드의 삶을 위하여 이렇게 살겠습니다.

    Date2015.07.0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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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주님. 보타니 달빛의 한 다발을 마음에 안았습니다.

    Date2014.08.1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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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주님. 당신은 내가 살고 내가 노래하는 이유입니다.

    Date2012.07.3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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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주님. 나는 진정으로 감사했어요.

    Date2013.11.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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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주님. 깨어있는 자로 축복 받게 하소서.

    Date2011.12.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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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주님. 간절함으로 목마른 치유를 위한 비상은 아름다운 동행이 될 것입니다.

    Date2015.03.1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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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주님, 한가위에도 크리스챤들은 베풀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Date2013.09.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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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주님, 지금도 하나님과 열애하고 있습니다.

    Date2014.10.2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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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주님, 이렇게 마음과 생각이 눈꽃같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Date2014.03.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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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주님,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옵소서.

    Date2014.07.2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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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주님, 우리에게 오시옵소서.

    Date2012.09.2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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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주님, 우리가 가는 곳 어디든지 주님도 그곳에 함께 있을 것입니다.

    Date2014.04.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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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주님, 우리 한인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Date2014.10.1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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