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02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여 주소서.

 

주님. 성령의 불과 함께 찾아와 주옵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아버지 하나님,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오늘 이렇게 우리가 있는 그대로 모든 것을 그리고 항상 소망해왔던 모든 것을 가지고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으로 태어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주님의 임재 안으로 오게 해주셨습니다.

주님만이 홀로 우리의 영혼을 만족시켜 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 영혼을 위한 치유의 길임을 믿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는 우리를 위한 주님의 사랑을 보증해 주심을 믿음으로써 주님의 임재 안으로 나왔습니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모든 두려움과 불안함이 녹아 버렸으며 깊은 상처가 치유되었음을 믿고 있습니다

주님의 임재 안에서 우리는 강건해졌으며 소망으로 가득 채워졌음을 믿고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우리의 영혼 깊은 곳에 천국의 숨결로 호흡할 수 있음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 시간 주님의 천국이 우리를 통해 흐르고 있습니다.

 

주님의 영광의 찬란한 빛이 오늘 이 시간을 통해 우리와 함께 임재하여 주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주님, 우리는 주님을 영원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주님이신 예수님은 위대한 치유자이십니다.

    Date2013.05.2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086
    Read More
  2. 주님이 오실 때 기뻐서 신바람이 났습니다.

    Date2014.04.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65
    Read More
  3. 주님의 품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소서.

    Date2012.11.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93
    Read More
  4.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취해 버렸습니다.

    Date2011.09.1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609
    Read More
  5.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소서.

    Date2011.09.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862
    Read More
  6. 주님의 사랑은 나에게 비추어 주시며, 나의 행복이십니다.

    Date2014.04.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07
    Read More
  7.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Date2013.05.0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22
    Read More
  8. 주님은 우리 한인들의 마음이었으면 하고 기도했습니다.

    Date2013.09.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35
    Read More
  9. 주님은 나를 위해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Date2012.04.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13
    Read More
  10.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한인들의 마음을 가르쳐 길들여 주소서.

    Date2012.02.2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70
    Read More
  11. 주님께 드리는 고마움의 기도가 있습니다.

    Date2014.07.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10
    Read More
  12. 주님께 눈물로 간구하는 우리들입니다.

    Date2013.06.2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11
    Read More
  13. 주님께 고백합니다.

    Date2012.09.0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58
    Read More
  14. 주님과 동행하며 거룩하게 살아 가게 하여 주소서.

    Date2012.10.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422
    Read More
  15. 주님.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것들을 정말 보았습니다.

    Date2015.03.2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47
    Read More
  16. 주님. 참으로 이곳 오클랜드에도 행복이 있었습니다.

    Date2014.06.2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14
    Read More
  17. 주님. 지금은 희망의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Date2014.12.3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518
    Read More
  18. 주님. 조국의 소식을 접하며 너무 참다 참다가 기도했습니다.

    Date2014.04.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24
    Read More
  19. 주님. 작은 것들을 소중한 마음으로 오클랜드의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Date2014.11.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07
    Read More
  20. 주님.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여 주소서.

    Date2011.12.1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02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