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과 동행하며 거룩하게 살아 가게 하여 주소서.

 

누구나 주의 이름을 부르면 구원을 받는 시대에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가 주님이여! 주님이여! 하고 부른다고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

회개하는 기도를 했을 때 주님이 응답하시는 것처럼

우리가 그리스도라고 부를 수 있는 것 까지도

하나님 아버지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되는 것을 말하고 있기 때문에

성경의 비유와 문맥을 통해서 진리의 실체를 알기를 원합니다.

 

우리 인간의 혈과 육신에서 나오는 언어의 속성은

땅에 것에 속한 육적이며 인간 속성에서 나오기 때문에

베드로라는 반석위에 내 교회라는 것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반석은 영적으로 사랑으로 심령이 단단하게 굳어진 심령을 말하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의 평화 안에 있기를 원하며

음부의 권세를 이길 힘을 성령으로부터 공급받아

언제나 주님과 동행하며 거룩한 사람을 살도록 하게 하여 주소서.

 

언제나 주님은 그리스도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임을 고백할 수 있는

영적 상태와 조건을 가지고 있도록 하시고

항상 깨어 기도하며 평소에 감사하는 삶을 살도록 하시고

선악을 분별하는 신령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받도록 하여 주소서.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을 통해서 주님을 대면하여 보는 것처럼

지각을 여시고 단단한 식물을 먹을 수 있도록 경건의 훈련을 하며

매일 변함없이 아름다운 사랑을 노래하는 생명이 되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4 구체적이고 솔직 당당함의 기독 신앙으로 / 정강길 나누리 2013.08.25 834
643 궁궐과 동굴에 갇힌 신앙인 / 김경재 교수 나누리 2013.06.24 779
642 그대 곁의 예수, 그대 안의 예수 / 정연복 나누리 2013.12.28 1138
641 그리스도는 내 안에 살아계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1.13 1122
640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12.24 5399
639 그리움에 기도합니다. 느티나무 2013.06.28 827
638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말이에요.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1150
637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안정을 발견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6.09 1077
636 기다리시는 아버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6.20 798
635 기도가 깊어 질수록 주님으로 충만한 영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3.20 3778
634 기도는 우리를 위한 자아 추구가 아닙니다 . 제임스앤제임스 2012.11.07 826
633 기도와 전도의 열매 " 골 4:2~6 " 마헬살랄하스바스 2013.01.01 1291
632 기도하다 쉬어가는 죄를 범치 않게 하여 주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1 11877
631 기도할 때면 초자연적 능력을 갖게됨을 믿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2.28 870
630 기독교 밖에도 구원이 있나 ? / 정강길 나누리 2013.07.30 854
629 깨달음의 가장 첫 발현은 회개 / 정강길 나누리 2013.09.15 823
628 깨달음의 신앙 / 정강길 나누리 2013.09.10 816
627 깨어 있는 우리의 믿음으로 매일 살아 갈 수 있게 도와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8.01 836
626 깨어져야 삽니다. (Become Broken!)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1078
625 꾸미지 않는 아름다운 사람이 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5.18 121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