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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취해 버렸습니다.

    Date2011.09.1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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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님의 품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소서.

    Date2012.11.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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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님이 오실 때 기뻐서 신바람이 났습니다.

    Date2014.04.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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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주님이신 예수님은 위대한 치유자이십니다.

    Date2013.05.2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2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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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주문이 되어버린 ‘예수는 그리스도’ / 정연복

    Date2013.08.03 By나누리 Views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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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주변에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Date2013.09.1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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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주일에 기도를 드립니다.

    Date2012.07.0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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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죽음의 상태에서 살아난다는 것이 사실일 수 있는 건가 / 박기호신부

    Date2013.04.27 By나누리 Views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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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중국인의 뿌리

    Date2011.09.23 By빛나리 Views2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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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지금 쫓겨난 3명의 불청객을 초대할 용기를 갖게 하소서.

    Date2011.12.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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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지금은 “크리스마스 스타일”입니다.

    Date2012.12.1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6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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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진리 안에서의 자유 / 정강길

    Date2013.09.03 By나누리 Views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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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진실된 크리스챤의 언어를 통해 화합의 마음을 배우게 하여 주소서.

    Date2013.09.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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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진정한 부자 가 되게 하소서.

    Date2012.06.1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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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진화는 필연적인 하나님의 섭리 / 정강길

    Date2013.07.23 By나누리 Views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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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차 커피 한 잔으로도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Date2014.04.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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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찬양할 수 있는 건강과 믿음과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Date2013.07.2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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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Date2011.11.2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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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참 좋은 계절에 감사와 축복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Date2011.11.2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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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참새도 정원에서 비웃고 희롱하는 것 같았습니다.

    Date2014.03.1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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