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8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소서.

 

주님.

누구도 모를 아픔과 어두움이

우리 한인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모든 것을 한 순간에 삼키는 파도처럼

우리 한인의 자신감을 한 순간에 무너뜨리는

두려움도 있습니다.

 

우리 한인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우리 한인은 그토록 주님을 필요로 합니다.

주님을 필요로 하는 우리 한인을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소서.

 

우리 한인이 살아가는 여기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곳이

때로는 힘들고 어려워

우리 한인이 불평할 때가 있습니다.

 

우리 한인이 하는 일이 보잘 것 없고 무의미하게

여겨질 때도 있습니다.

 

주님.

우리 한인이 살아가는 여기 뉴질랜드 오클랜드 이곳이

주님을 만나는 하늘의 창이 되게 하여 주소서.

 

주님.

우리 한인이 가는 곳마다

우리 한인이 만나는 곳마다

우리 한인이 이동해가는 시간마다

주님을 만나는 하늘의 창을 열어 주시고

간절히 기도하게 하여 주시고

우리의 한인을 보호하여 주시고

성령의 치유의 비(Healing Rain)로 흠뻑 적시게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8 1242
23 '큰 교회'목사도 아닌 주제에 나서서 죄송합니다 BLC 2011.10.06 1440
22 오클랜드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내에게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4 1250
21 괴로움과 고통도 천국을 향한 노정으로 알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30 1749
20 아내의 기도에 성령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09.27 2692
19 절망과 낙심할 때 지혜를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27 3222
18 중국인의 뿌리 1 빛나리 2011.09.23 2364
17 한인들의 축복으로 아름다운 한인회의 활동이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20 2626
16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취해 버렸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7 2608
15 주님 사랑으로만 새로 태어난 삶을 살아갑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4 2651
14 매일 같이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뉴질랜드를 살아갑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3 2516
»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7 2861
12 어려운 때를 승리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6 3115
11 나는 완전히 마음을 먹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6 3672
10 하나님께 드리는 전상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3 2972
9 우리의 중심이 무엇인가?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2 3049
8 나의 사랑하는 한인들이여.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8 3287
7 하늘의 창을 열어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7 3262
6 한인들에게 간곡하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품게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4 3260
5 사랑하는 뉴질랜드 한인들에게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2 3172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