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1. No Image 03Nov
    by mangsan
    2013/11/03 by mangsan
    Views 1164 

    묵상(나사렛 사람)

  2. 우리가 펼쳐가는 우리의 사랑이 맑게 흐르는 강물이게 하옵소서.

  3. No Image 08Nov
    by 나누리
    2013/11/08 by 나누리
    Views 1016 

    ‘성서의 하나님’은 이삼천 년 전 고대인이 인식한 하나님 / 산들바람

  4. 보타니 언덕으로 가는 길에 오클랜드의 삶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5. 주님. 나는 진정으로 감사했어요.

  6. No Image 16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1/1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9 

    우리는 주님이신 예수님께 한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7. No Image 17Nov
    by 나누리
    2013/11/17 by 나누리
    Views 999 

    ‘변치 않는 신앙’ 은 스스로를 가두는 것 / 산들바람

  8. No Image 25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1/2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865 

    오클랜드에 여름이 오면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9. 신앙에세이 : 우리 한인들의 마음을 언제나 아름답게 하여 주옵소서.

  10. No Image 30Nov
    by 나누리
    2013/11/30 by 나누리
    Views 934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산들바람

  11. No Image 07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2/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24 

    불우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돌아보게 하소서.

  12. No Image 07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2/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64 

    오클랜드의 한인들에게 크리스마스 축복이 있습니다.

  13. No Image 08Dec
    by 나누리
    2013/12/08 by 나누리
    Views 1012 

    많은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 / 산들바람

  14. No Image 13Dec
    by mangsan
    2013/12/13 by mangsan
    Views 933 

    묵상(두란노에서)

  15. 신앙에세이 : 우리는 주님의 사랑의 눈으로 오클랜드의 세상을 보았습니다.

  16. Merry Christmas !!!

  17. 우리 안의 그리스도의 탄생 / 정경일

  18. No Image 23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30 

    우리는 조용히 무릎을 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19. No Image 24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42 

    Our Christmas Prayer : 우리의 크리스마스 기도를 드립니다.

  20. A New Year, A New Beginning : 새해가 오며 새 시작입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