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15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이었습니다. 
 

어느 날, 아침 이슬처럼 살며시 내 마음 안에 들어온 당신은,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당신이 그런 당신이 자꾸만 좋아졌습니다.

 

당신을 좋아한 뒤로는 가슴 벅차옴으로 터질 것만 같았습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보고 싶어라 는 말이 내 가슴에 더 와 닿았습니다.

언제나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마음은, 당신을 향한 단 하나뿐인 나의 사랑이었습니다
.

당신을 위해 저 하늘 별은 못 되어도 간절한 소망의 눈빛으로 당신께 행복을 주고 싶었습니다
.

당신에게 무엇이라도 해 주고 싶은 나의 마음이지만, 따뜻한 말 한 마디 해주지 못하는 내 자신이, 너무 얄밉고 미운 내 마음을 감출 때도 있었습니다
.

하지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당신이 있어 이 순간에도 난 행복했습니다.

그 누구에게도 말하고 싶지 않은 당신은 나의 행복한 비밀이었습니다.

 

나는 주님께 소망합니다.

이 생명 다하는 그 날까지 당신만을 바라볼 수 있기를 말입니다.

그런 당신에게 주님께서 배운 사랑으로 나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주님께서 그런 당신을 보내주어, 너무 기쁘고 좋아하는 마음을 그렇게 부끄러워, 그렇게 숨기고 살아 왔었습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63 

    하나님 편에 설 때 축복을 받습니다.

  2. No Image 16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62 

    우리는 우상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3. No Image 13May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05/1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8 

    새벽을 여는 아침의 기도를 드리게 하여 주소서.

  4. No Image 07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8 

    지금 쫓겨난 3명의 불청객을 초대할 용기를 갖게 하소서.

  5.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7 

    주님. 오클랜드의 꽃길을 만끽하게 하여 주옵소서.

  6. No Image 03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0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7 

    한 해가 저물었고 2012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7.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7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이었습니다.

  8. 오클랜드에서 살아가는 곳마다 사랑과 진실과 평화가 자리를 잡게 하여 주옵소서.

  9. No Image 01Apr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04/0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2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10. No Image 12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2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2 

    우상의 숭배는 우리 생활의 올무가 됩니다.

  11. No Image 07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1 

    우리의 교회는 가까운 곳부터 눈을 돌려야 합니다.

  12. No Image 20Oct
    by 나누리
    2013/10/20 by 나누리
    Views 1150 

    하나님은 택함 받지 못한 자에게 징벌을 내리시는가 ? / 산들바람

  13.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0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말이에요.

  14. No Image 10Ju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0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49 

    진정한 부자 가 되게 하소서.

  15. No Image 15Mar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03/1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48 

    완전한 회복을 위한 길로 가게 하소서.

  16. No Image 04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11/0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46 

    Always With Thanksgiving : Always Thankful for Prosperity

  17. No Image 02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2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44 

    우리는 우리의 소망을 준비하고 계획하며 살아야 합니다.

  18. No Image 02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2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43 

    주님. 깨어있는 자로 축복 받게 하소서.

  19.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신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20. No Image 07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41 

    우리의 삶이 물질의 넉넉함에 있지않고 주님의 은혜에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