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18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는 축복하는 일로 살고 계십니까?

같은 입에서 우리는 사람들을 축복하고 저주하기도 하며 이러한 일들이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야고보서 3:10)

성경은 우리에게 사람들을 축복하기 위해 여러분의 말을 사용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축복한다고 하는 것은 좋은 말을 하고 은혜를 표명하고 선한 것들을 선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은 우리의 축복을 받아야 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특히 우리의 아내와 자녀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사랑과 애정 그리고 격려의 축복을 주고 있나요? 우리는 그들을 추켜세워 주고 그들의 미래를 축복해주는 말들을 하고 있나요? 우리는 우리의 부모로부터 이와 같은 승인을 받은 적이 없을는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우리의 집에 많은 사랑이 없었는지도 모릅니다. 아마도 우리의 어머니나 아버지가 항상 여러분을 비방했을는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족 위에 있는 어떤 사상을 무너뜨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권합니다. 우리는 오늘 서로를 비방하지 않도록 결심해야 합니다. 그대신 서로를 격려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들이 나쁘게 되기를 집중하지 마시고 그들이 잘 되도록 그들에게 감사함으로 시작해야 합니다. 지금 바로 서로의 미래를 축복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리가 긍정적인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될 것을 결심을 할 때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우리의 가족에게 더 커다란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미래의 세대들에게 감동을 줄 것입니다. 우리의 가족, 즉 우리가 사랑하고 돌보아 주는 우리의 자녀들 위에 이와 같은 축복을 들려 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전에 소망하고 꿈을 꾸었던 모든 것 이상으로 우리의 자신의 삶에 확실히 축복을 해주실 것입니다.


주님, 우리는 다른 사람들을 축복하고 격려하고 존경하기 위한 말들을 사용하길 원합니다. 오늘 우리들의 집에서 우리가 우리의 친구와 가족을 축복해주기 위한 말들을 의도적으로 사
수 있도록 시작하게 하여 주소서. 나보다 먼저 남들을 긍정으로 인정해주며 존경해주는 말들과, 그리고 우리 자신들을 계속 부정해가는 훈련을 갖도록 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오늘 아침엔 주님의 사랑을 생각했습니다.

    Date2012.06.1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07
    Read More
  2. 교회는 이런 곳이기 때문입니다.

    Date2011.11.0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07
    Read More
  3. 우리가 한 줄기의 빛이 되게 하소서.

    Date2012.04.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04
    Read More
  4. 주님 안에서 풍요함을 누리게 하소서.

    Date2012.08.2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04
    Read More
  5. 우리가 다시 맞은 새해를 신성하게 맞이하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3.12.3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03
    Read More
  6.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3)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선교해야 합니다.

    Date2011.11.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03
    Read More
  7. 교회 다니기 싫으시면 다니지 마십시오./ 산들바람

    Date2013.10.09 By나누리 Views1202
    Read More
  8. 고통은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Date2012.03.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98
    Read More
  9.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의 달란트를 쓰는 사명을 깨달았습니다.

    Date2011.12.0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98
    Read More
  10. 우리 삶에서 위대한 것들을 준비하게 하소서

    Date2012.05.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87
    Read More
  11. 선한 사마리아인이 될 자신도 없었고, 되고 싶지도 않았지만 / 산들바람

    Date2013.10.02 By나누리 Views1185
    Read More
  12. 우리는 축복 받은 것을 선언해야 합니다.

    Date2011.12.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85
    Read More
  13. 주님, 어디에 계십니까.

    Date2013.09.2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82
    Read More
  14. 우리는 축복하는 일로 살고 계십니까?

    Date2011.12.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80
    Read More
  15. 우리의 교회 Leadership에 보다 겸손하고 낮아져야 합니다.

    Date2012.08.2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78
    Read More
  16. 나를 위해 매일 하나님께 기도하는 나의 큰 사랑이여.

    Date2013.05.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77
    Read More
  17. 오클랜드에서 만나는 사람마다 축복으로 사랑하게 하옵소서.

    Date2013.10.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75
    Read More
  18. 묵상(나사렛 사람)

    Date2013.11.03 Bymangsan Views1164
    Read More
  19. 어떤 목사 의 고백이 있었습니다.

    Date2012.09.2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64
    Read More
  20. 예배를 통헤 우리 한인회를 위한 치유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Date2011.11.1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64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10 11 12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