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Spring_2.png

미서부에서 첫번째로 세워진 예수전도단 YWAM 오리건주 세일럼 베이스에서 한국 사람들을 위한 DTS(제자훈련학교)를 일년에 한번씩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3월 26일에 시작하여 8월말까지 진행됩니다. 
 
예수전도단 DTS는 6개월간의 훈련을 통해 성경적인 원리와 원칙들을 배우며 이를 삶 속에 적용시켜 하나님의 성품을 계발하고 그 분을 알고 그 분을 알리는것(To know God and Make Him known)을 훈련하는 학교입니다. 
 
아름다운 미 서부에 위치한 세일럼 베이스에서 열리는 DTS에는 특별한 부르심과 회복이 있습니다. 주님이 부르신 이유와 비전을 확인케 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 속에서 회복과 성장이 일어납니다. 또한 전세계에서 온 많은 젊은이들과 함께 어울려 주님을 예배하며 편안함과 익숙한 것들을 뒤로하고 아브라함과 같이 부르심을 따라 온 열방으로 흩어져 타문화와 언어권에서도 동일만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도록 하는 것에 있습니다. 
 
저희가 소망하는 것은 이 학교를 통해 모든 열방 가운데로 선한 영향력을 흘려 보내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일어나는 것을 계속해서 보는 것입니다. 이 부르심 가운데 자신의 시간과 재정, 삶을 드려서 훈련 받기 원하시는 한 분, 한 분을 세일럼 DTS 로 초청하며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 합니다.
 
◼ 대상 - 만 18세 이상 35세 이하의 아래와 같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원하시는 모든 분들  
- 부르심을 찾길 원하는 사람들 
- 예배를 회복하기 원하며 삶의 예배를 드리기 원하는 사람들 
 
◼ 훈련 일정
1. 강의 기간 : 2019년 3월 26일 – 6월 14일(12주)
2. 전도 여행 : 2019년 6월 15일 ~ 8월말 (10주) 
 
◼ 문의 및 연락처 안내
1. 전화 문의 : 미국 971-707-0118 
2. 카카오톡 ID : ymsalemkm 
3. E-mail: kdts@ywamsalem.or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4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는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교회 안에서 갇혀서만 사는 크리스챤들이 되지 않겠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8.09.14 69
683 신앙에세이 : 우리 크리스챤들은 모두 좋은 교회를 소망하고 있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9.03.30 69
682 주님. 우리가 우리의 무거운 마음을 주님에게 맡기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6.05.15 72
681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 한인들이 오클랜드에 살면서 자신만 채우고 누리려고만 하지 않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5.11.06 74
680 신앙에세이 : 주님. 지금 서 있는 이곳 오클랜드가 우리 크리스챤들의 사역지이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10.23 75
679 신앙에세이 : 주님이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것은 선택이 아니고 필수임을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9.05.27 75
678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에서 부끄럽지 않고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11.08 76
677 신앙에세이 : 우리 크리스챤들은 찬양과 예배를 위해 언제나 준비된 예배자들이어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9.05.11 78
676 신앙에세이 : 주님. 2016년도에도 우리의 소망대로 살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6.02.18 79
675 신앙에세이 : 주님. 이곳 오클랜드에서 매일의 일들이 바로 기도하게 해주는 동기들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06.05 79
674 신앙에세이 : 주님. 오클랜드의 생애를 성경대로 정말 신명나게 살겠습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6.03.18 82
673 우리는 마음에 담고 있는 크리스챤 친구들인 형제들과 자매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5.11.09 83
672 주님. 오늘 우리 엘림크리스챤들은 주님을 향해 우리 자신의 삶에 대한 결심을 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05.16 83
671 신앙에세이 : 우리가 사는 나라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Our Prayer No. 2 : 우리의 기도 No. 2) 제임스앤제임스 2016.08.26 84
670 예수님을 믿는 엘림크리스챤 친구들이 사는 생활을 보고 싶었습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6.02.17 85
669 주님. 우리는 과거의 잘못된 행적을 버리고 살겠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12.13 86
668 오클랜드에 있는 모든 교회들과 크리스챤들이여. 제임스앤제임스 2015.11.15 87
667 주님. 오클랜드에 사는 우리에게는 작은 소망의 마음 하나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04.04 87
666 신앙에세이 : The One and Only Jesus : 오직 한 분이신 예수님이시여. 제임스앤제임스 2015.12.25 88
665 신앙에세이 : 교회를 참석하면 구원이 다 된 줄로 착각하지 않고, 위선과 가식과 교만을 버려야 살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8.07.20 88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