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53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Merry 
Christmas~~
Happy New Year!
즐거운 성탄절 
행복,기쁨이 함께 하길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사랑을
해피~해피하게 보내세요
2012년 열심히 살아온 친구님들께 
박수 보냅니다~짝~짝~짝~^^
수고,고생 많으셨습니다~^^
2013년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I pray For God’s Blessings to you,

as we celebrate "The Birth Of Christ Our Savior"

this Christmas day.

 

너에게 하나님의 복이 있기를 기도하며,

크리스마스 데이에 우리의 주님이신 그리스도의 탄생을 축하합니다.

 

Sometimes God’s presence seems so real it’s almost tangible. Other times He seems far away, out of sight. Then it’s easy to doubt the things we believe so strongly when He’s close at hand. The simple truth is this: God is here. Now. With us. Always. Jesus came to earth so that we’d never have to be lonely again, never be without a Helper.

 But when the goodness and loving kindness of God our Savior appeared, he saved us, not because of deeds done by us in righteousness, but in virtue of his own mercy. (Titus 3:4-5)

"LIKE" if you need prayer. We will pray for the Lord to provide all of your needs according to His riches in glory through Christ Jesus.

때로는 하나님의 임재는 거의 만져서 알 수 있을 정도로 아주 실제인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또 다른 때에는 하나님은 안 보면 멀어지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가까이 있을 때 아주 견고하게 믿고 있는 모든 것들을 쉽게 의심을 품을 때도 있습니다. 이것은 간단한 진리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곳 여기에 있습니다. 지금, 그리고 우리와 함께, 그리고 항상 계십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기 때문에 다시는 우리가 외롭지 않으며, 꼭 위안자로 동행해 주시기 때문입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84 성당 종지기의 슬픔 1 admin 2011.11.15 1131
183 십일조 헌금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2 1131
182 주님. 깨어있는 자로 축복 받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2 1135
181 그대 곁의 예수, 그대 안의 예수 / 정연복 나누리 2013.12.28 1136
180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3 1138
179 우리의 삶이 물질의 넉넉함에 있지않고 주님의 은혜에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7 1140
178 우리는 우리의 소망을 준비하고 계획하며 살아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2 1141
177 Always With Thanksgiving : Always Thankful for Prosperity 제임스앤제임스 2012.11.04 1141
176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신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4 1141
175 우리의 교회는 가까운 곳부터 눈을 돌려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7 1142
174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말이에요.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1146
173 완전한 회복을 위한 길로 가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3.15 1147
172 진정한 부자 가 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0 1148
171 하나님은 택함 받지 못한 자에게 징벌을 내리시는가 ?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0.20 1149
170 우상의 숭배는 우리 생활의 올무가 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2 1150
169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4.01 1151
168 오클랜드에서 살아가는 곳마다 사랑과 진실과 평화가 자리를 잡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4 1151
167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이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1153
166 한 해가 저물었고 2012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1.03 1153
165 주님. 오클랜드의 꽃길을 만끽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9 1156
Board Pagination Prev 1 ...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