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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4 우리가 믿는 부활은 없다 / 이제민 신부 나누리 2013.05.20 981
283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6 982
282 진실된 크리스챤의 언어를 통해 화합의 마음을 배우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3 982
281 오클랜드에서 좋은 만남만 생각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9.18 984
280 한인들이 때마다 일마다 자랑스럽고 결실에 감사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8.26 985
279 Happy Easter. (기쁜 부활절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4.09 986
278 우리는 천국의 귀중한 우편 선물에 감사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7.16 986
277 오클랜드 봄의 속삭임을 들을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9 986
276 Let us seek Contentment in Auckland : 오클랜드에서 만족함을 찾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6.01 986
275 오늘 우리의 지친 영혼을 축복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1 989
274 우리 한인들의 아름다운 삶을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19 989
273 참새도 정원에서 비웃고 희롱하는 것 같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3.11 989
272 오클랜드의 봄에는 조금 천천히 돌아서 가보고 싶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7 990
271 우리 사회를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0.09 992
270 선한 것에서 선한 것이 나며 / 정강길 나누리 2013.10.01 992
269 페르샤적 껍데기와 헬라적 탈은 무신론적 신앙 / 홍정수 교수 나누리 2013.06.12 995
268 세상의 물질에만 집착하는 영광을 버릴 때 축복을 받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2 997
267 ‘변치 않는 신앙’ 은 스스로를 가두는 것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17 999
266 차 커피 한 잔으로도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4 1003
265 예수를 믿되 예수처럼 살지 않으려는 기독교인 / 한인철 교수 나누리 2013.06.1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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