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0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구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구하여 주옵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구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보호하여 주시고

우리 한민족들이 부흥과 회복의 기점이 다시 시작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두는 오늘 주님이 용서하여 주심을 간구하고 있으며

주님의 방향설정을 내려주시고 인도하여 주심을 볼 수 있도록

오늘 주님 앞에 간절히 간곡하게 이렇게 나왔습니다.

조국의 분단 아픔도 안고 있는 채로 남북의 이데올로기 속에

양국 위정자들로 인해 국민 모두가 몰아가는 채로

방향을 잃어버린 우리 조국이 지금은 극과 극을 치닫는 상황들을

극복하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뜻대로 주님의 계획대로 회복될 수 있도록

주님의 음성을 간절하게 들을 수 있게 도와 주옵소서.

북한 위정자들의 완악해짐을 용서하여 주시고 평화로 매듭을 풀게 하여 주시고

현재의 극한 대치함과 극한 정치적 외교가 급변해가는 긴박함 속에

그들이 주님의 평화와 사랑과 화해의 진실함을 깨닫게 도와 주옵소서.

그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회복되게 진실로 변화되어 가게 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사탄의 탈을 벗게 하여 주시고

그들이 악마의 속임수에서 벗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그들이 위장과 위선을 더 이상 연출하지 않도록 성령으로 치유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말씀으로악을 선이라고 막말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라 하셨지만

우리 조국도 또한 저질러 왔던 것을 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국도 우리의 영적 평정을 잃어 버리고 있었으며

우리 모두의 진정한 가치를 역류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조국도 가난한 자들을 거들떠보지 못한 채로 잊어 버리고 있으며

때론 요행과 복권만을 쳐다보는 우리 모두의 게으름으로 인해

우리 조국 국민 각자의 건강과 행복과 번영을 허울 속에 들떠 살아 왔음을 회개하오니

영적으로 육신적으로 모두 치유하여 주옵소서.

우리 조국의 자녀들에게 훈련함을 소홀히 함을 자존과 자만해주는 것으로 방치하고

우리 조국의 권력과 권한을 남용함을 정치하는 것만으로 방치해서 방종하고 방조해버린

우리 모두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두가 내 이웃의 소유를 선망하고 탐내는 것을 야망으로 해석해버리고

우리 조국을 스스로 환경오염을 저지른 것을 정치적 체제의 자유로 착각해버리고

우리 조국의 선조가 피 흘려 찾은 영광과 가치를 조소해 버린 채로

계몽과 선진 문화의 문구로 치장해버리는 우리 모두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

우리 모두가 모든 혼란 앞에 바르게 설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 악마가 주는 혼란과 불화를 거절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 악마가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뜻에서 멀어지게 하고

주님께서 우리 모두를 위해 계획한 길로 가지 않게 하는 악마의 계략을 거절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말씀 안에서 거하게 하시어서 우리 조국이 취하는 매 걸음마다 위에 비추어 주시는 빛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모두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Watercolour Artist/Prayer Essayist/Columnist James Seo.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4 예수님은 우리의 해답이었습니다. Jesus Is The Answer. 제임스앤제임스 2015.10.09 176
603 주님. 아름다운 오클랜드의 삶을 위하여 이렇게 살겠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7.05 180
602 주님. 오클랜드에 살면서 감사의 마음에는 계절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5.06 180
601 신앙에세이 : 주님. 뉴질랜드산 방목한 일등육 소고기가 더 맛있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8.29 184
600 신앙에세이 : 오클랜드의 이민생활에서 크리스챤으로 살기 위해 하나님과 동행해야만 살아 갈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3.03 185
599 주님. 오클랜드의 한인들은 모두 함께 웃으며 살아 가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5.03.18 185
598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는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를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4.11 185
597 신앙에세이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끌어 내어 구원해주고 계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2.17 186
596 우리의 시기를 껴안게 하여 주옵소서. Let Us Embrace Our Season 제임스앤제임스 2015.06.01 187
595 신앙에세이 : 주님. 오클랜드에서 우리 한인들은 매일 기도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7.17 187
594 신앙에세이 : 주님. 오클랜드에서 우리의 생애 동안에 행복한 시간표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11.11 189
593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는 오클랜드에서 사랑한 만큼 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4.24 190
592 신앙에세이 : 주님. 지금 우리 크리스챤에게 부여된 진정한 고난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4.07 191
591 카 지노 제작 스카이프 live:salonkor 카톡 almanjang 전화:070-8018-5479 장실장1 2015.07.11 191
590 사마리아 mangsan 2015.03.08 194
589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는 오클랜드의 생활에서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6.26 195
588 우리는 친구가 병을 앓고 있는 동안 용기를 주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10.30 198
587 신앙에세이 : 주님은 부서지고 깨지는 우리를 반드시 쓰시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3.17 198
586 신앙에세이 : 주님. 성령충만으로 경건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11.25 198
585 마 태 복 음 3 :12 마헬살랄하스바스 2015.05.05 2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