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는 오클랜드의 생활에서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 있었습니다. :

 

 

항상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우리는 정말 감히 웃을 수 없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 용기도 없었습니다. 그 위험이 있는 일에 관련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이었습니다.

 

항상 감정을 드러낼 수도 없었습니다. 항상 사랑받지 못할까봐 두렵기 때문이이었습니다. 항상 희망을 갖지도 못했습니다. 항상 실망하게 될까 두렵기 때문이이었습니다. 우리는 위험을 무릅써야 하며, 우리의 오클랜드의 삶에서 가장 큰 위험은 바로 어떠한 위험도 무릅쓰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우리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방해하는 가장 큰 적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었습니다. 그라나 그 두려움을 극복하지 않는 한 우리 삶에 그 어떤 변화도 가져 올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삶을 더 이상 이대로 둘 수 없는 영적인 갈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저지를 수 있는 반복되는 죄와 지키지 못하는 자신과의 약속으로 인해 매일 연약한 자신을 탓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이루겠다는 생각을 내려 놓고 주님 앞에 문제들을 내려 놓기로 했습니다.

 

우리의 힘으로 이겨 낼 수 없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도 문제와 함께 내려 놓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두려움은 우리의 오클랜드의 삶에서 완전히 떠나 갈 것을 알았습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4 예수님은 우리의 해답이었습니다. Jesus Is The Answer. 제임스앤제임스 2015.10.09 176
603 주님. 아름다운 오클랜드의 삶을 위하여 이렇게 살겠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7.05 180
602 주님. 오클랜드에 살면서 감사의 마음에는 계절이 필요하지 않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5.06 180
601 신앙에세이 : 주님. 뉴질랜드산 방목한 일등육 소고기가 더 맛있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8.29 183
600 신앙에세이 : 오클랜드의 이민생활에서 크리스챤으로 살기 위해 하나님과 동행해야만 살아 갈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3.03 185
599 주님. 오클랜드의 한인들은 모두 함께 웃으며 살아 가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5.03.18 185
598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는 하나님이 침묵하실 때를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4.11 185
597 신앙에세이 :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에 우리를 끌어 내어 구원해주고 계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2.17 186
596 우리의 시기를 껴안게 하여 주옵소서. Let Us Embrace Our Season 제임스앤제임스 2015.06.01 187
595 신앙에세이 : 주님. 오클랜드에서 우리 한인들은 매일 기도하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7.17 187
594 신앙에세이 : 주님. 오클랜드에서 우리의 생애 동안에 행복한 시간표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11.11 189
593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는 오클랜드에서 사랑한 만큼 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4.24 190
592 신앙에세이 : 주님. 지금 우리 크리스챤에게 부여된 진정한 고난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4.07 191
591 카 지노 제작 스카이프 live:salonkor 카톡 almanjang 전화:070-8018-5479 장실장1 2015.07.11 191
590 사마리아 mangsan 2015.03.08 194
» 우리 크리스챤들에게는 오클랜드의 생활에서 두려움을 이기는 힘이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6.26 195
588 우리는 친구가 병을 앓고 있는 동안 용기를 주는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10.30 198
587 신앙에세이 : 주님은 부서지고 깨지는 우리를 반드시 쓰시고 계심을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7.03.17 198
586 신앙에세이 : 주님. 성령충만으로 경건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6.11.25 198
585 마 태 복 음 3 :12 마헬살랄하스바스 2015.05.05 203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