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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앙에세이 : 우리의 예배가 예능이나 오락이 아님을 깨닫게 하옵소서.

  2. No Image 01Apr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4/0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13  Replies 1

    상처의 삶의 흔적이 드러날지라도 견디어 내며 살아 갑니다.

  3. 신앙에세이 : 한인들에게 드리는 우리의 평생의 기도가 있습니다.

  4. 주님. 참으로 이곳 오클랜드에도 행복이 있었습니다.

  5. No Image 16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11/1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17 

    주님. 우리는 사랑한 만큼 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6. No Image 13May
    by 나누리
    2013/05/13 by 나누리
    Views 718 

    역사적 예수 ( Historical Jesus) ? / 김준우 교수

  7. No Image 18Jun
    by 나누리
    2013/06/18 by 나누리
    Views 718 

    실종된 “ 역사적 예수 ” / 김준우 교수

  8. No Image 13Aug
    by 나누리
    2013/08/13 by 나누리
    Views 726 

    성경은 완전무오한가 ? / 정강길

  9. No Image 21Ju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6/2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29 

    신앙에세이 : 우리는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0. 찬양할 수 있는 건강과 믿음과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11. 오클랜드 한인회를 위해 서로 기도를 드리게 하소서.

  12. No Image 18Apr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4/1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35 

    나의 친구들과 함께 기쁜 부활절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13. No Image 05May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05/0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37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서 동행할 때입니다.

  14. No Image 13Sep
    by 나누리
    2013/09/13 by 나누리
    Views 737 

    200그램 죽 속에 있는 하나님 / 정연복

  15. No Image 19Jul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7/1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37 

    신앙에세이 : 주님. 모두 우리의 잘못도 있었습니다.

  16. 오늘도 예수님께 울부짖는 우리의 마음들이 있습니다.

  1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18. No Image 18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10/18 by 제임스앤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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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 우리 한인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9. No Image 17May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05/1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42 

    주님, 더욱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20. No Image 29Jul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07/2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44 

    한인들이 저녁놀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감하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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