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13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므로 우리도 성결해야 하고, 거룩함을 쫓아가며 거룩하게 행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사는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므로 우리가 거룩하지 못하면 그 욕이 하나님께 돌아가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새롭게 된 우리는 땅에서 하늘로 속하게 되고, 고로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헌신적인 사랑으로 바뀌게 된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이 부활하셨을 때 의심하고 있는 도마(Thomas)의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보지 않고도 믿는 자가 더 행복하며, 믿음은 들음으로 생기게 됩니다.

 

주님. 보게 되면 자꾸 보고 싶어지고, 안 보면 믿음이 떠나기도 하는 우리의 나쁜 습성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직접 보겠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이므로, 우리는 주님을 통해 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갈 자가 없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피로 말미암아 언제든지 담대하게 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회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깨끗할 때 우리와 교제하길 원하시며,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주시옵소서. 소망을 갖고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 격려하고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부지런히 모이고, 서로 사랑이 식지 않도록 교제하고 격려하고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우리는 우상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Date2011.11.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53
    Read More
  2. 새벽을 여는 아침의 기도를 드리게 하여 주소서.

    Date2013.05.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52
    Read More
  3. 지금 쫓겨난 3명의 불청객을 초대할 용기를 갖게 하소서.

    Date2011.12.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51
    Read More
  4. 주님. 오클랜드의 꽃길을 만끽하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3.10.0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9
    Read More
  5. 하나님 편에 설 때 축복을 받습니다.

    Date2011.11.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8
    Read More
  6. 오클랜드에서 살아가는 곳마다 사랑과 진실과 평화가 자리를 잡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3.10.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6
    Read More
  7.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Date2012.04.0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6
    Read More
  8. 우상의 숭배는 우리 생활의 올무가 됩니다.

    Date2011.11.1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6
    Read More
  9. 하나님은 택함 받지 못한 자에게 징벌을 내리시는가 ? / 산들바람

    Date2013.10.20 By나누리 Views1145
    Read More
  10.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이었습니다.

    Date2011.11.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4
    Read More
  11. 진정한 부자 가 되게 하소서.

    Date2012.06.1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2
    Read More
  12. 완전한 회복을 위한 길로 가게 하소서.

    Date2012.03.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2
    Read More
  13. 한 해가 저물었고 2012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Date2012.01.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2
    Read More
  14.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말이에요.

    Date2011.11.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9
    Read More
  15.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신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Date2014.01.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8
    Read More
  16. Always With Thanksgiving : Always Thankful for Prosperity

    Date2012.11.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7
    Read More
  17. 우리의 삶이 물질의 넉넉함에 있지않고 주님의 은혜에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Date2013.10.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6
    Read More
  18.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Date2011.11.2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5
    Read More
  19. 우리의 교회는 가까운 곳부터 눈을 돌려야 합니다.

    Date2011.11.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31
    Read More
  20. 그대 곁의 예수, 그대 안의 예수 / 정연복

    Date2013.12.28 By나누리 Views113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