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26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탄절을 다시 맞으며 찬양을 드립니다.

 

주님. 우리의 눈이 어두워 아기 예수의 초라함만 보았습니다.

세상의 화려함에 세뇌되어

하나님의 소리는 바람 속에 스쳐 버렸습니다.

 

주님은 하늘나라의 빛으로 우리를 부르시고 다시 빚어 주시건만

욕심과 고집으로 아직도 여전히 어둠 안에 스스로를 가두고 있습니다.

 

세상의 자랑만 쫓아 다니느라 인생을 다 허송하고도 모자라

또 한 해를 보내버린 텅 빈 가슴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오신 계절을 올해도 다시 맞이합니다.

아직도 부끄러운 우리의 이러한 모습인데

또 한 번 회개의 기회를 허락 받았을까요?

 

초라한 강보 속에 누인 “Prince of Peace”로서

가난한 우리를 위로하시고

지극히 적은 자들과 똑같이 살아 주신 주님의 삶의 아름다움으로

목숨까지 바치신 사랑을 흠모하고 사모합니다.

 

그 사랑 받기가 점점 더 죄송하지만

내 속에 주님을 닮고자 하는 소원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어

주님께서 우리가 새로이 태어나게 하소서.

주님께서 우리가 새로이 거듭나게 하소서.

 

우리의 어둔 눈과 귀를 열어 새로이 감동 받게 하소서.

성탄의 축복과 힘찬 시작이 되어

영원을 향할 수 있도록 하락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삶의 가치로 우리와 친구를 맞이하고, 이 모두가 우리의 마음에 진솔해졌습니다.

    Date2014.01.0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13
    Read More
  2. 우리가 신실하고 자신을 갖고 기도하게 하소서.

    Date2012.05.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12
    Read More
  3. 예수님 스타일과 강남 스타일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Date2012.11.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02
    Read More
  4. 우리는 변화된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Date2011.10.0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301
    Read More
  5.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도 승리하게 하소서.

    Date2012.04.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96
    Read More
  6. 당신, 처음부터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았습니다.

    Date2011.11.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96
    Read More
  7. 훌륭한 크리스챤이 되게 하여 주소서.

    Date2012.09.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90
    Read More
  8. 계시록 1:1∼20 주 재림과 촛대교회

    Date2013.10.25 By다림줄 Views1283
    Read More
  9. 해, 달, 별같이 / 정연복

    Date2014.01.03 By나누리 Views1282
    Read More
  10. 기도와 전도의 열매 " 골 4:2~6 "

    Date2013.01.01 By마헬살랄하스바스 Views1279
    Read More
  11. Thank You Lord For Being Washed, Sanctified And Justified.

    Date2012.11.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79
    Read More
  12. 하나님을 핑계로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Date2013.02.2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78
    Read More
  13. We pray for New Zealand. (우리는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합니다.)

    Date2011.11.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74
    Read More
  14. 우리가 이곳에 살아 갈 수 있는 우리의 생애가 되게 하소서.

    Date2013.02.0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72
    Read More
  15.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1) 찬양대는 구별된 삶으로 해야 합니다.

    Date2011.11.1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67
    Read More
  16.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아내이게 하소서.

    Date2011.10.2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65
    Read More
  17. 우리가 사는 뉴질랜드의 희망을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3.10.2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62
    Read More
  18. 성탄절을 다시 맞으며 찬양을 드립니다.

    Date2011.12.2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62
    Read More
  19. 참 좋은 계절에 감사와 축복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Date2011.11.2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61
    Read More
  20. 나와 인연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Date2013.03.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5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