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신앙에세이 : 우리가 사는 나라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Our Prayer No. 2 : 우리의 기도 No. 2)

We Are Praying For Our Nation, New Zealand :

우리가 사는 나라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Father in Heaven, I'm praying for our nation New Zealand, that was founded on Your principles and was once devoted to You. Lord, You have promised in Your Word that if we, Your people who are called by Your name—we Christians, the church—will humble ourselves and pray, seek Your face and turn from our wicked ways, You will hear and heal our land. (2 Chronicles 7:14)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주님의 원리에 기초하고 주님에게 헌신한 우리가 사는 나라인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 주님의 이름으로 소명된 주님의 백성이고 크리스챤들인 우리가 우리 자신을 겸손히 낮추어서 주님의 얼굴을 찾으며 우리의 사악한 길들에서 벗어나 돌아 오면, 주님께서 우리의 소리를 들으시고 우리의 땅을 치유해 주실 것임을 주님의 말씀 안에서 약속하섰습니다.

 

It is we, Your children, who must come in repentance, for those who are lost cannot even understand their sins; such things must be spiritually discerned. Grant us repentance. Show us where our hearts have turned away from You. Give the lost to Christ. (1 Corinthians 2:14, Acts 5:31, Ezekiel 6:9, John 18:9)

지금 길을 잃고 심지어 자신들의 죄들을 이해할 수도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지금 꼭 회개해야 하는 주님의 자녀들인 우리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와 같은 일들을 영적으로 깨달아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회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들이 주님으로부터 벗어 났던 장소를 보여 주옵소서. 길을 잃은 자들을 그리스도에게 돌려 주옵소서. 

 

You are a refuge for the poor and needy, a shelter from the storm, and a shade from the heat. But You are also our God who deals with Your people as Your vineyard. When we go our own way, bearing bad fruit instead of good, You have said You will take away our hedge and break down our wall. (Isaiah 25:4; 5:1–6)

주님은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들을 위한 은신처이시고, 폭풍우으로부터 피난처이시며, 뜨거운 열기로부터 그늘이십니다. 그러나 주님은 또한 주님의 포도원으로써 주님 백성들을 다루어 주시는 우리의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좋은 열매 대신에 불량한 열매를 맺으면서 우리의 길로 갈 때면, 주님이 우리의 울타리를 걷어 내어 담을 헐어 내실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Have mercy on Your wayward people. We pray in hope because of Your great love, knowing that Your compassions never fail. They are new every morning; great is Your faithfulness. Help us examine and test our ways and return to You. (Lamentations 3:22–23, 40)

지금 제멋대로 하는 주님의 백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주님의 자비가 반드시 이루어 지심을 깨닫게 하심으로써, 주님의 위대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희망 속에 기도를 드립니다. 그것들은 매일 새로운 아침인 것이며, 주님의 신실하심은 위대하십니다. 우리로 하여금 우리의 길들을 검사하고 시험하게 하시고 주님에게 항상 돌아 오도록 도와 주옵소서.

 

In Jesus' name, amen, we pray. Amen.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Watercolour Artist/Prayer Essayist/Columnist James Seo.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64 ‘성서무오설’ 이라는 오래된 교리는 재검토하여 교정되어야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24 876
663 ‘성서의 하나님’은 이삼천 년 전 고대인이 인식한 하나님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08 1016
662 ‘예수에 대한 신앙’ 을 넘어 ‘예수의 신앙’ 을 가져야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28 868
661 ‘자기중심의 신앙’을 넘어 '하나님 중심의 신앙’으로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0.23 1039
660 “도그마의 예수”를 “역사적 예수” 위에 근거하도록 .../김준우 교수 나누리 2013.07.30 1019
659 가난한 사람들과 장애인들에게 우리의 마음을 쏟겠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12 870
658 가슴 아픈 추억의 기도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8.16 965
657 가정을 위해 기도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0.07 911
656 감사하고 행복하며 살아 갑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3.13 792
655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5 1339
654 겨울을 보내는 마지막 시간에 우리 한인 부부들의 모습이 아름다워지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8.13 752
653 계시록 1:1∼20 주 재림과 촛대교회 다림줄 2013.10.25 1299
652 고통은 주님께서 주시는 선물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3.13 1198
651 고통이 있는 사람들을 구하여 주옵소서. Save the Afflicted (People in Affliction) 제임스앤제임스 2014.10.09 651
650 과부가 헌금한 두 렙톤의 양면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0.18 1413
649 괴로움과 고통도 천국을 향한 노정으로 알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30 1758
648 교리 기독교가 교회를 지배하는 어둠의 시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6.18 958
647 교회 다니기 싫으시면 다니지 마십시오./ 산들바람 나누리 2013.10.09 1202
646 교회는 이런 곳이기 때문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5 1207
645 교회의 예수와 역사적 예수의 사이에서.../ 김준우 교수 나누리 2013.07.02 93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