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0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나님께서는 바로 임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고 힘이 되시며 어려운 시기인 곤경에 처할 때면 바로 임재하여 주심을 알게 하여 주소서.

우리가 필요로 할 때 임재하지 않는 도움이란 가치가 없습니다. 집안에 남겨둔 닻은 폭풍우가 치는 시간에 뱃사람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과거에 아무리 많은 돈을 갖고 있었다 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에 갚을 능력이 없는 채무자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이 세상의 도움이란 아주 긴박하고 현실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찾아 내는데 아주 멀리 있어 보이고 사용해보려 해도 멀리 있어 보이고 한번 사용해 본적이 있었더라도 여전히 멀리 있어 보입니다
.

그러나 우리의 주님이신 하나님은 바로 임재하고 계십니다. 가장 가까운 친구보다도 더 가까이 계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곤경에 처했을 때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매달려 있는 것보다 더욱 가까이 계십니다. 때때로 우리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임재하고 계시며, 효과적으로 임재하시며, 불쌍히 여기시며 임재하시고, 완전히 임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울하고 희망이 없어 보일지라도 지금 바로 임재하고 계십니다
.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자신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므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몸을 숨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 되시므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과 함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재적인 도움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찾아야 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한 순간의 걱정이나 순간적인 절박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며 야곱의 하나님도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심을 진정으로 깨닫게 하여 주소서
.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더욱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 주님의 목소리를 듣기를 원합니다
.
주님, 오늘 주님의 영광을 보기를 원합니다
.

주님, 올해는 더 많이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주님, 올해는 많이 베풀고 많이 나누며 살겠습니다
.
주님, 올해는 성경도 많이 읽고 많이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
주님, 올해는 더 많이 서로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살겠습니다
.

주님, 사랑합니다
.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살겠습니다
.
부족한 저희들 모두 한 가정 한 가정 기억해 주시고 늘 성령으로 보호하여 주시고

모든 일 매사에 치유(Healing)의 역사를 체험하며 살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이제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
주님의 은혜가운데 거하게 하시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축복하여 주소서
.
질병과 근심이 없게 하시고

건강과 믿음 주시고

혹시나 시련이 있다면 이것은 주님이 우리 믿음을 시험하시는 연단임을 알게 하시고

더욱 강한 믿음으로 성숙하게 하여 주소서
.

주님, 이곳 오클랜드 한인회 카페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치유의 역사가 육신으로 영혼으로 모두 임하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
성령의 치유의 단비가 이곳에 내리고 있습니다
.
모두의 슬픔과 수치를
,
모두의 아픔과 고통을
,
주님의 영광을 위해 내려 놓게 하여 주소서
.

성령의 치유의 단비가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주셔서 흠뻑 적셔 주시고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마음마다 성령의 불길로 녹여 주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뜨거운 햇빛을 가려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게 하여 주소서
.

주님, 사랑합니다
.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84 예배는 연주회가 아님을 알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1 1095
683 우리가 쓰임 받는 길로 인도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2 1014
682 우상의 숭배는 우리 생활의 올무가 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2 1143
681 예배를 통헤 우리 한인회를 위한 치유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2 1154
680 아름다운 계절 여름이 다가오면 지친 당신을 위하여 기도하네요.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3 1211
679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5 1595
678 성당 종지기의 슬픔 1 admin 2011.11.15 1123
677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2) 감사함으로 해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5 1360
676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6 978
675 박살이 난 금송아지를 기억해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6 1229
674 우리는 우상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6 1151
673 옛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1 1066
672 세상에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싸워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1 1039
671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3 1132
670 우리가 반석 위에 서있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3 2009
669 크리스챤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가.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6 1089
» 하나님께서는 바로 임재하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6 1071
667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3) 하나님의 이름을 선포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선교해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7 1193
666 We pray for New Zealand. (우리는 뉴질랜드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7 1274
665 We pray for The Korean Society of New Zealand in Auckland. (우리는 오클랜드 한인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8 121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