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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4 우리가 겸허한 아버지들이 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6.18 833
303 영생으로 가는 길 / 정연복 나누리 2013.08.27 828
302 "저도 기독교인입니다" 하고 말하고 싶다 / 한인철 교수 나누리 2013.07.30 827
301 그리움에 기도합니다. 느티나무 2013.06.28 827
300 기도는 우리를 위한 자아 추구가 아닙니다 . 제임스앤제임스 2012.11.07 826
299 오클랜드의 삶 속에서 사람들이 우리에게 흘리게 했던 눈물을 용서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3.16 824
298 우리들의 자유가 다른 사람에게 불편이나 불쾌함을 주지 않고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8.03 824
297 나의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0 823
296 깨달음의 가장 첫 발현은 회개 / 정강길 나누리 2013.09.15 823
295 신앙에세이 : 주님. 지금의 오클랜드를 사랑하는 우리들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8.02 820
294 혼의 힘 / 정연복 나누리 2013.09.01 819
293 신앙에세이 : 우리는 예수님께 모든 것을 풀어 놓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9.06 818
292 깨달음의 신앙 / 정강길 나누리 2013.09.10 816
291 신앙에세이 : 오클랜드의 세상에서 광야처럼 단련해주심에 영광의 기도를 드리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5.03 815
290 우리가 고난의 주님을 바라 보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4.17 815
289 9월의 계절인 봄을 맞이하는 한인들에게 축복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02 815
288 서로가 힘든 삶을 도우며 살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6.12 815
287 주님. 보타니 달빛의 한 다발을 마음에 안았습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4.08.18 814
286 주님. 우리가 내려놓는 끝에는 항상 행복이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6.24 814
285 사랑하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1 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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