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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44 우리는 주님의 손길을 원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1.16 921
343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5.09 922
342 오클랜드 한인들이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에 간섭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8 922
341 당연한 도리라 생각하기에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8.22 923
340 불우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돌아보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2.07 924
339 정당하고 영원한 평화를 성취하고 간직할 수 있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3.10 924
338 주님. 조국의 소식을 접하며 너무 참다 참다가 기도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7 924
337 신앙에세이 : 우리가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도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4.05 925
336 부활절에 비워 내는 마음과 낮추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4.06 926
335 예수님은 죽음으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3.19 927
334 쓸데 있는 소리 / 지성수 나누리 2013.08.29 928
333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향유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4 930
332 교회의 예수와 역사적 예수의 사이에서.../ 김준우 교수 나누리 2013.07.02 931
331 주변에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1 932
330 묵상(두란노에서) mangsan 2013.12.13 933
329 Lord, I Love You .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5.07 933
328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30 934
327 주님, 한가위에도 크리스챤들은 베풀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3 935
326 우리 안의 그리스도의 탄생 / 정경일 나누리 2013.12.23 935
325 삶 자체가 소중하기에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9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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