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기도하게 하소서

우리의 삶이 분주 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친구와 이웃의 사랑을 위하여 기도 하게 하소서.

자신의 일에 취하여 자기 이익 만을 추구 하거나, 세상이란 벽에 자신을 걸어 놓고 불안에 빠져 있지 않게 하소서
.

수많은 일들로 마음에 여유가 없을 때에도, 친구와 이웃의 사랑을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시간을 내어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며 멀어졌던 발길을 한 걸음씩 더 다가가게 하소서
.

막연한 이해를 바라기 보다, 함께하는 시간을 통하여 건강한 사랑을 만들게 하소서
.

서로에 대하여 무관심의 소외가, 얼마나 마음을 슬프게 하고 아프게 하는지 알게 하소서
.

삶에서 일어 나는 갖가지 일들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임을 더 깊이 깨닫게 하소서
.

사랑하는 친구와 이웃이 서로 마음을 같이 하지 못 하면, 모든 것을 다 갖추어도 절망이 보이니 서로의 만남을 감사하게 하소서
.

삶의 세세한 생활들을 주고 받으므로, 서로가 믿고 신뢰하며 살아감의 중요함을 알게 하소서
.

사랑하는 친구와 이웃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늘 준비 되어 있지 않으니, 서로가 관심을 갖고 사랑의 통로를 만들게 하소서
.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건강하게 하소서
.
우리가 서로 사랑으로 늘 행복하게 하소서
.
우리의 사랑이 힘 있고 아름답게 피게 하소서.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No Image 30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30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758 

    괴로움과 고통도 천국을 향한 노정으로 알게 하소서.

  2. No Image 04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51 

    오클랜드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내에게 드립니다.

  3. No Image 06Oct
    by BLC
    2011/10/06 by BLC
    Views 1444 

    '큰 교회'목사도 아닌 주제에 나서서 죄송합니다

  4. No Image 08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46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5.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18 

    우리는 변화된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6.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78 

    깨어져야 삽니다. (Become Broken!)

  7.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87 

    우리가 더 많이 부서지게 하소서.

  8. No Image 17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1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411 

    우리의 수치스러움을 내려 놓게 하여 주소서.

  9. No Image 18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1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413 

    과부가 헌금한 두 렙톤의 양면이 있습니다.

  10. No Image 26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2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71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아내이게 하소서.

  11. No Image 26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2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464 

    우리가 매일 사랑하며 사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12.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20 

    당신, 처음부터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았습니다.

  13.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0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말이에요.

  14.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7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이었습니다.

  15.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63 

    하나님 편에 설 때 축복을 받습니다.

  16. No Image 05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07 

    교회는 이런 곳이기 때문입니다.

  17. No Image 07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1 

    우리의 교회는 가까운 곳부터 눈을 돌려야 합니다.

  18. No Image 07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3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기도하게 하소서.

  19. No Image 10Nov
    by admin
    2011/11/10 by admin
    Views 1071 

    마지막 기념예배 (chch 대성당)

  20. No Image 11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79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1) 찬양대는 구별된 삶으로 해야 합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