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93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Lord, I Love You.
This is true,
As everything wonderful, I have in You.
주님,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이것은 진실이며,
주님 안에서 훌륭한 것들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Everything perfect, Everything of love,
Every timeless treasure From heaven above,

모두가 완전하고, 모든 것이 사랑이며,
하늘에서 오는 끝없는 모든 보물이 있으며,

Every joy, every bliss, Every smile, every song,
Every mountain high, Every field stretching long,
하늘의 모든 기쁨이며, 모든 축복이며, 모든 미소와 찬양이며,
모든 높은 산이 있으며, 모든 평야가 길게 펼쳐있으며,

Every baby giggling, Every mother’s embrace,
Every beautiful blessing, Every glorious grace.
모든 아기의 웃음이며, 모든 어머니의 포옹이 있으며,
모든 아름다운 축복이 있으며, 모든 영광의 은총이 있으며,

You are my everything ;
I rejoice in Your presence, In blessings You bring.
주님은 나의 모든 것이며,
주님의 임재 속에 기뻐하며,
모든 축복은 주님이 주셨으며,



Your gifts I will share,
Singing of Your joy,
주님의 선물을 모두 나누며,
주님의 기쁨을 노래하며,

Speaking of Your love, Spanning all eternity,
You have done for me,
주님의 사랑을 얘기하며, 모든 영원을 뻗치게 하며,
주님은 나를 위해 성취해 주셨으며,

Dancing delightfully, In every field stretching long,
While my eyes smile, With joyful song,
기쁨으로 춤을 추며, 길게 펼쳐진 평야에서,
나의 눈으로 미소를 지으며, 기쁜 찬양으로 드리며,

Jesus, I love You,
This is true,
As everything wonderful, I have in You.
나는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이것은 진실이며,
주님 안에서 훌륭한 것들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Watercolour Artist/Prayer Essayist/Columnist James Seo.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4 한 여름 축제에서 깨어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3.05 862
703 한 Teacher의 기도를 들어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8.29 835
702 하루를 살며 하루를 기도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8 1111
701 하루를 마감하며 돌아가야 할 시간에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2.23 1260
700 하늘의 창을 열어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7 3264
699 하늘 문은 누구에게나 항상 열려 있다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0.06 1095
698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7.25 740
697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며 정의롭게 살아 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7.30 702
696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9.23 1210
695 하나님의 시대적인 7대 법 다림줄 2013.02.02 3110
694 하나님의 소유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8.29 812
693 하나님을 핑계로 모든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2.21 1285
692 하나님을 위하여 자신의 달란트를 쓰는 사명을 깨달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2.01 1198
691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30 934
690 하나님을 떠나서는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을 알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0.20 1100
689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5 1611
688 하나님은 전능하시지만 무자비하신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9 641
687 하나님은 우리에게 확신을 주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2.27 1073
686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큰 계획들을 갖고 계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3.21 977
685 하나님은 역경을 주어 영적인 위대한 사람을 단련시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10.26 11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