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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그램 죽 속에 있는 하나님 / 정연복

    Date2013.09.13 By나누리 Views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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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오클랜드에 있는 우리 크리스챤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베풀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Date2013.09.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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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님, 한가위에도 크리스챤들은 베풀면서 살아갈 것입니다.

    Date2013.09.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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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바카스 한 병의 예수 / 정연복

    Date2013.09.13 By나누리 Views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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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Date2013.09.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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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향유 / 산들바람

    Date2013.09.14 By나누리 Views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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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리의 기도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Date2013.09.1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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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깨달음의 가장 첫 발현은 회개 / 정강길

    Date2013.09.15 By나누리 Views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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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모두가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고 기쁜 계절이 되게하여 주소서.

    Date2013.09.1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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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존중되어야 할 차례와 제사 문화 / 산들바람

    Date2013.09.18 By나누리 Views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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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클랜드에서 우리의 고운 모습만 남아 있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3.09.1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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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추석날 아침에 이민생활의 성숙한 모습으로 삶 속에서 주님을 닮게 하여 주소서.

    Date2013.09.1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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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삶 자체가 소중하기에 / 산들바람

    Date2013.09.19 By나누리 Views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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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낙망한 사람들을 격려하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3.09.1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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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성서는 사람의 책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 / 산들바람

    Date2013.09.20 By나누리 Views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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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봄꽃에 봄비가 내리는 한인들의 사랑이 되게 하여 주소서.

    Date2013.09.2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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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세상의 물질에만 집착하는 영광을 버릴 때 축복을 받게 하여 주소서.

    Date2013.09.2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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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성서는 시대의 산물이며, 고백의 언어 / 산들바람

    Date2013.09.22 By나누리 Views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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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클랜드에 사는 한인들은 서로가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 수 있게 도와 주소서.

    Date2013.09.2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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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성서의 권위를 존중하되 합리적 해석을 해야 / 산들바람

    Date2013.09.23 By나누리 Views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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