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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25Aug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08/2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63 

    우리 한인들이 시험을 통한 많은 고생을 참아내게 하여 주소서.

  2. No Image 12Jun
    by 나누리
    2013/06/12 by 나누리
    Views 960 

    '삶’ 이라는 이데아, ‘성경’ 이라는 우상 / 차정식 교수

  3. No Image 16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1/1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9 

    우리는 주님이신 예수님께 한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4. No Image 23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9 

    주님. 여름날에 마음을 비우고 살아 갑니다.

  5. No Image 18Jun
    by 나누리
    2013/06/18 by 나누리
    Views 958 

    교리 기독교가 교회를 지배하는 어둠의 시대 / 산들바람

  6. No Image 01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01/0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5 

    우리의 신앙에도 한 해를 결산하는 것입니다.

  7. No Image 11Mar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03/1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5 

    사순절을 통해 기도하게 하소서.

  8.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도중(Stopover)에 서 있습니다.

  9. No Image 13Jun
    by 나누리
    2013/06/13 by 나누리
    Views 954 

    정신분열증 신자들과 유배당한 신자들 / 김준우 교수

  10. 오늘도 한인의 삶이 행복했으면 하고 기도합니다.

  11. No Image 07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3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기도하게 하소서.

  12. No Image 01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09/0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2 

    모든 사람들을 미소로 바라볼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13. 신앙에세이 : 우리에게 부모로서 자녀를 위해 기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14. 오클랜드에 있는 우리 크리스챤들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베풀 수 있게 도와 주시옵소서.

  15. No Image 18Jun
    by 나누리
    2013/06/18 by 나누리
    Views 946 

    이웃사랑으로 이어지지 않는 하나님 사랑은 사악한 위선/산들바람

  16. No Image 23Sep
    by 나누리
    2013/09/23 by 나누리
    Views 944 

    성서의 권위를 존중하되 합리적 해석을 해야 / 산들바람

  17. No Image 16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01/1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44 

    우리가 베풀면 축복을 받습니다.

  18. 오클랜드 삶의 언덕을 넘느라 지친 그들에게 힘과 소망을 주옵소서.

  19. No Image 10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2/02/10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43 

    우리의 기쁨은 우리의 힘입니다.

  20. No Image 24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42 

    Our Christmas Prayer : 우리의 크리스마스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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