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앙에세이 : 우리 한인들의 마음을 언제나 아름답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가 화내는 마음은 마른 꽃잎들처럼 조용히 태우게 하며,

우리가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퍼지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편애하는 마음은 여름의 조용한 바람처럼 불어 사라지게 하시며,

우리가 칭찬하는 용기는 응원하는 북처럼 울리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가 노력할 때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게 하며,

우리가 반성할 때 맨손처럼 가리지 않고 드러나게 하시고,

우리가 인내할 때 밧줄처럼 질긴 것같이 하여 주시며,

우리가 동정할 때 아이들의 눈처럼 순수하고 맑게 하여 주옵소서.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주님.

우리가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일들은 솔선수범 스스로 하게 하며,

우리가 도움을 받는 일은 힘겹게 구하게 하여 주시고,

우리가 한 일은 우리의 육신에 감사하며,

우리가 받은 것은 마음에만 새겨 두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의 미움은 강물처럼 흘려 보내게 하고,

우리가 받은 은혜는 황금처럼 소중하게 간직하게 하여 주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된 창조로 축복 속에 태어났으며,

우리가 받은 재능과 사명으로 해야 할 일들이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가 이민생활에서 생명을 함부로 다루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육신은 다른 사람의 물건을 맡은 듯이 소중하게 하시며,

우리의 시기함은 칼처럼 몸을 해치게 하니 피하게 하시고,

우리의 욕심은 불처럼 욕망으로 이르니 심신에 품지 않게 하시며,

우리가 욕망이 지나치면 심신이 모두 상하게 됨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The Humanity of Jesus

 

사랑의 주님.

우리가 모든 일에 과잉되지 않게 하시고,

우리가 고의로 잘난 척하지 않게 깨닫게 하여 주시며,

우리의 삶이 비록 허물이 많더라도

많은 실수로 현실을 흐리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가 교만으로 나아가지 않고 깊은 생각을 게으르지 않게 하시고,

우리가 후회하기를 변명처럼 하지 않으며,

우리가 이민생활에서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진실로 믿게 하시고,

우리가 헛된 웃음을 흘리지 않아 후회없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의 가짐은 바르게 하여 주시고,

오늘은 반성하고 내일은 희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The 5 Most Important Lessons I've Taught My Kids from the Bible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44 우리가 다시 맞은 새해를 신성하게 맞이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2.31 1199
443 Celebrate In Auckland. 오클랜드에서 경축하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9 1515
442 그대 곁의 예수, 그대 안의 예수 / 정연복 나누리 2013.12.28 1129
441 우리의 겸허함을 보이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8 1033
440 A New Year, A New Beginning : 새해가 오며 새 시작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7 1250
439 Our Christmas Prayer : 우리의 크리스마스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4 937
438 우리는 조용히 무릎을 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3 1121
437 우리 안의 그리스도의 탄생 / 정경일 나누리 2013.12.23 934
436 Merry Christmas !!!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2 5746
435 신앙에세이 : 우리는 주님의 사랑의 눈으로 오클랜드의 세상을 보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2.14 1115
434 묵상(두란노에서) mangsan 2013.12.13 931
433 많은 이름을 가지신 하나님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2.07 1002
432 오클랜드의 한인들에게 크리스마스 축복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2.07 961
431 불우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배려하고 돌아보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2.07 923
430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하는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30 932
» 신앙에세이 : 우리 한인들의 마음을 언제나 아름답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1.29 868
428 오클랜드에 여름이 오면 따뜻한 눈물을 배우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1.25 864
427 ‘변치 않는 신앙’ 은 스스로를 가두는 것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17 998
426 우리는 주님이신 예수님께 한인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1.15 954
425 주님. 나는 진정으로 감사했어요. 제임스앤제임스 2013.11.15 1066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