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065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 열정의 늦여름 사랑이 있습니다.

 

창가에 장미꽃이 쌓이면 불어 가며 손길로 감싸듯이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열정의 사랑을 드리겠습니다.

 

창가에 장미꽃이 살며시 다가 오면

꽃인지 눈물인지 분간할 수 없듯이

흐릿한 두 눈이 시리지 않도록 꼭 안아 드리겠습니다.

 

창가에 장미꽃이 바람에 날리면 예쁜 꽃을 만들어

삶에 지쳐 힘겨워지지 않도록

좋아하는 따뜻한 커피잔에 마음을 모두 넣어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늦여름으로 다가 오는 새로운 달을 맞으며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을 주시고

포근히 감싸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랜 여행의 여름이 터널을 지나서

여름의 마지막 달인 2월을 열어주시고

하늘을 우러러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거룩하라 하신 주님을 닮아가게 하옵소서.

 

오늘 축복 받은 삶을 주심에 감사하고

착한 행실로 다른 사람에게 모범이 되게 하시며

의로운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웃을 만나게 하옵소서.

 

아름다운 우리의 문화를 만들고 꽃 피워 가며

우리가 머무는 곳마다 살기 좋은 곳으로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스러운 찬양이 울려 가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신앙에세이 : Lord, Bless Our Leaders. 주님, 우리 나라의 지도자들을 축복하여 주소서.

  2. No Image 04Mar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3/0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861 

    주님. 오클랜드의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도 배우게 하옵소서.

  3. 주님, 이렇게 마음과 생각이 눈꽃같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4. No Image 25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2/2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884 

    Our Prayer for Lonely People : 우리는 외로운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5. No Image 22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2/22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16 

    신앙에세이 : 우리 한인들에게 오클랜드의 세상을 살아가는 최고의 겸손의 능력을 주옵소서.

  6. No Image 08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17 

    신앙에세이 : 보타니 새벽길에 과거를 되돌아 보며 회개하고 기도했습니다.

  7. No Image 07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57 

    우리의 기도로 친구들의 영육에 있는 고통과 아픔이 치유되었습니다.

  8. No Image 03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87 

    주님. 오늘은 희망찬 오클랜드의 새벽의 문을 엽니다.

  9. No Image 01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65 

    주님. 열정의 늦여름 사랑이 있습니다.

  10. No Image 28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13 

    God's Miracles : 하나님의 기적이 시작했습니다.

  11. No Image 25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29 

    여름의 축복을 찬미하며 하루를 열었습니다.

  12.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신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13. No Image 24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72 

    Lord we come to you.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14. No Image 23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9 

    주님. 여름날에 마음을 비우고 살아 갑니다.

  15. 신앙에세이 : 새해에는 우리에게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참지혜와 참용기를 주옵소서.

  16. No Image 10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10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16 

    주님. 우리 모두가 행복한 동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17. No Image 06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0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29 

    삶의 가치로 우리와 친구를 맞이하고, 이 모두가 우리의 마음에 진솔해졌습니다.

  18. No Image 04Jan
    by parkyongsukyong
    2014/01/04 by parkyongsukyong
    Views 1234 

    영원한 불씨하나 심어주소서

  19. No Image 03Jan
    by 나누리
    2014/01/03 by 나누리
    Views 1303 

    해, 달, 별같이 / 정연복

  20. No Image 03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4/0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09 

    제임스의 세샹이야기 : 우리의 소망들이 함께하는 새해를 기원합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