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81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사랑하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다른 사람을 비판 하면서

우리는 온전할 것이란 착각을 버리고

그냥 주님 앞에 나와서

"우리가 죄인입니다"하며 회개하고 있습니다.

 

죄책감을 숨기려고 겉으로 거룩한 척 하지 마시고

그냥 주님 앞에 무릎끓고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하며 인정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확신도 없이

구원 받으려 하는 생각과 행동을 모두 다 멈추고

그냥 주님 앞에 마음을 열고

"예수님은 우리의 구원자이십니다" 하며 시인하고 있습니다.

 

그리므로 예수님 안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을 맛보고 있습니다.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죄의 고통을 가져가신 그때가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웠습니까.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의 죄를 처음 용서하셨을 때

얼마나 기쁜지 춤을 추지 않고는 견딜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죄에서 해방되어 집으로 가는 도중 거리에 있는 꽃들에게조차

우리의 구원에 대해 이야기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을 정도이었습니다.

그때 하늘에서는 이슬비가 내리고 있었는데, 우리는 얼마나 기쁜지,

그 빗줄 하나하나에 마다 죄인의 한 사람과 같은 우리의 죄를 지우져 주신

예수님의 놀라우신 사랑에 대해 말해 주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신자들이 이렇게 찬양할 이유를 갖게 되는 것은

단지 처음으로 그리스챤이 되었을 때 뿐만은 아닙니다.

우리는 이 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의로움을 노래해야 할 이유를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의 계속적인 자비를 체험할 때나는 항상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우리의 입으로 계속 주님을 찬양할 것입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오늘 지금도 주님을 찬양하고 있습니다.

“광야와 같은 이 오클랜드의 세상에 사는 동안,

주님의 자비를 체험할 때마다 새로운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Let us seek Contentment in Auckland : 오클랜드에서 만족함을 찾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4.06.0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87
    Read More
  2. Hugs For My Friend in Auckland : 오클랜드의 내 친구를 꼭 껴안아 주겠습니다.

    Date2014.05.2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61
    Read More
  3. 신앙에세이 : 우리는 큰 구원을 받았으며 더욱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항상 부활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Date2014.05.1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55
    Read More
  4. 이곳 생활 속에서 부닥치는 스트레스와 삶의 중압감에서 자유케 하여 주옵소서.

    Date2014.05.1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83
    Read More
  5. Lord, I Love You .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Date2014.05.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33
    Read More
  6. 보타니 오솔길을 따라 성숙하는 우리의 열정이 있습니다.

    Date2014.05.0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33
    Read More
  7. 신앙에세이 : 오클랜드의 세상에서 광야처럼 단련해주심에 영광의 기도를 드리게 하옵소서.

    Date2014.05.0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15
    Read More
  8. 우리 아이들의 눈물들이 어른들을 무릎 꿇게 했습니다.

    Date2014.04.2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15
    Read More
  9. 조국의 회복을 향해 또 기도하고 있습니다.

    Date2014.04.2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55
    Read More
  10. 주님. 조국의 소식을 접하며 너무 참다 참다가 기도했습니다.

    Date2014.04.2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24
    Read More
  11. 우리의 매일기도는 차별을 두고 있습니까?

    Date2014.04.25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14
    Read More
  12. 잃고도 살 것인지, 얻고 살 것인지를 기도했습니다.

    Date2014.04.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70
    Read More
  13. 주님의 사랑은 나에게 비추어 주시며, 나의 행복이십니다.

    Date2014.04.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07
    Read More
  14. 차 커피 한 잔으로도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Date2014.04.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04
    Read More
  15. 사랑하는 우리의 친구들에게 들려 주었습니다.

    Date2014.04.2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14
    Read More
  16. 나의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Date2014.04.2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23
    Read More
  17. 주님. 우리가 오클랜드의 세상을 사랑할 줄 알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4.04.1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03
    Read More
  18. 나의 친구들과 함께 기쁜 부활절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Date2014.04.1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35
    Read More
  19. 우리가 고난의 주님을 바라 보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Date2014.04.1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815
    Read More
  20. 주님이 오실 때 기뻐서 신바람이 났습니다.

    Date2014.04.1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6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7 8 9 10 11 12 13 14 15 16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