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We Pray for a Summer Day.

우리는 한 여름날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Long warm days.

길고 긴 따뜻한 날들이 되었습니다.

The pace of life slows.

우리 삶의 속도가 늦추고 있습니다.

A time for picnics and rest in the shade.

피크닉을 위한 시간이었으며 그늘 안에서 평안이 있습니다.

Lord, help us to rest a while in the cooling shade of Your presence.

주님, 하나님의 임재가 계신 시원한 그늘 안에서 우리가 잠시 휴양하도록 도와 주옵소서.

Slow down our restless heart and fill us with gentle compassion for all Your people.

쉼이 없는 우리의 마음을 더디게 하시고 모든 하나님의 사람들을 위한 온화한 자비로 우리를 충만하게 하옵소서.

Amen. 아멘.

 

Watercolour Artist/Prayer Essayist/Columnist James Seo.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4 기도할 때면 초자연적 능력을 갖게됨을 믿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2.28 870
523 한 여름 축제에서 깨어나고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3.05 862
522 부활절을 맞이하며 지금의 교회가 과연 그 성경시대의 교회입니까? 제임스앤제임스 2013.03.05 5085
521 사순절에 기도를 드립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3.06 1088
520 감사하고 행복하며 살아 갑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3.13 792
519 나와 인연이 있는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3.15 1271
518 예수님은 죽음으로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3.19 927
517 기도가 깊어 질수록 주님으로 충만한 영혼이 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3.20 3778
516 우리가 위로자와 돕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4.20 858
515 의심하는 신앙이 참다운 신앙으로 인도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6 844
514 성경에는 신화와 전설, 역사가 함께 담겨있다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6 605
513 성경에 담긴 사람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6 637
512 부활신앙의 원형은 ‘몸의 부활’을 믿는 것이었나 ?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6 775
511 하나님 편에 설 때 축복을 받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4.26 568
510 빈무덤 설화, 어떻게 볼 것인가 ? / 김경재 교수 나누리 2013.04.27 603
509 죽음의 상태에서 살아난다는 것이 사실일 수 있는 건가 / 박기호신부 나누리 2013.04.27 1042
508 신약성경 바르게 읽는 눈 1 / 김경재 교수 나누리 2013.04.27 643
507 신약성경 바르게 읽는 눈 2 / 김경재 교수 나누리 2013.04.27 786
506 우리의 기도 중에 어떤 장로의 아침기도를 보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4.29 813
505 하나님은 전능하시지만 무자비하신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9 641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