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크리스챤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가.

 

크리스챤이라는 단어는 1세기 교회가 시작된 후에 존재하기 시작했습니다. 21세기에 사는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성경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이 누구인지를 말해주고 있는 것을 실지로 알지 못하고 크리스챤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마태 7:21-23)

크리스챤이라는 단어는 성경적인 이해를 갖고 있지 않은 사람에게는 매우 혼동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비성경적인 믿음과 개념조차도 오늘날 크리스챤이라고 불리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29:13-14, 마태 15:8-9) 아무도 이러한 개념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기만 합니다. (잠언 16:25, 요한계시록
22:18-19)

우리는 우리 자신의 눈에만 현명할 수 있다는 함정을 피하기 위해서는(잠언 3:7, 12:15), 우리는 매일 성경을 탐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자신의 생각들에 대해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지를 주의 깊게 발견해내야 하고,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가 예배와 축제를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진실로 따르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때 진정한 크리스챤이 될 수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의 선택 받은 사람들입니다. (베드로 전서 2:9) 우리는 이 세상으로부터 소명을 받았고 하나님의 모든 말씀으로 살아갈 기회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마태
4:4)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를 깨닫기 위해 매일 성경을 탐구함으로써, 우리가 세상에 만연되어 있는 사탄인 마귀의 (요한계시록 12:9, 골로새서 2:8) 거짓과 속임수와 사기 행위에 따라가지 않게 될 것입니다
.

우리가 성경을 매일 가까이 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비젼을 주시고, 고로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사는 우리 곁에 동행하시며, 우리를 구원하시고, 우리를 보호하시고, 우리를 치유하여 주시고, 우리를 영생을 얻게 하여 주시기 때문임을 깨닫게 하소서
.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크리스챤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 것인가.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6 1096
523 하늘 문은 누구에게나 항상 열려 있다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0.06 1095
522 chch 성공회 교회 재건축 다양한 의견 admin 2011.12.15 1093
521 나의 영어 신앙시로 나의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03 1088
520 사순절에 기도를 드립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3.06 1088
519 주님. 오늘은 희망찬 오클랜드의 새벽의 문을 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3 1087
518 우리에게 새로운 힘을 얻도록 마음에 위로와 평안을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23 1086
517 우리 관계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23 1085
516 하나님께서는 바로 임재하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6 1082
515 깨어져야 삽니다. (Become Broken!)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1078
514 주님. 나는 진정으로 감사했어요. 제임스앤제임스 2013.11.15 1077
513 우리의 말과 행동이 중요하고 신중하게 함을 깨닫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6.10 1077
512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안정을 발견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6.09 1077
511 복음서에 나타난 다양한 예수님상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5.22 1077
510 하나님은 우리에게 확신을 주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2.27 1073
509 Lord we come to you.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4 1072
508 우리가 소금처럼 녹아지는 삶과 자신을 태워서 어둠을 비치는 촛불처럼 행하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20 1071
507 마지막 기념예배 (chch 대성당) admin 2011.11.10 1071
506 옛 습관을 고치지 못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1 1069
505 추석날 아침에 이민생활의 성숙한 모습으로 삶 속에서 주님을 닮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9 1068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