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앙에세이 : 주님. 모두 우리의 잘못도 있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오클랜드 세상에서 살아가는 큰 능력도 있습니다.

이러한 능력을 준 것은 지금의 명문화된 법을 지키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오클랜드 세상의 모든 것을 잘 보살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와 우리의 사이 사이도

서로 화목하고 평화를 누림으로써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혼자 살기도 버거운데

그 모든 것을 우리가 어떻게 책임질 수 있느냐고 말을 하겠지만

우리는 만물의 영장임을 알았습니다.

 

오클랜드 세상의 질서와 법을 잘 지키면서

우리가 무슨 큰 실수나 죄가 있겠느냐고 회피할 수 있지만

우리가 살아 있는 동안에 가난한 사람이 굶주리고 해를 입는다면

모두 우리의 잘못임을 알았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오클랜드 세상에 타협해 살아가는 존재이면서도

지금은 우리의 능력이 못되니까

우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이것은 크리스쳔의 삶을 버리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책임은 깨닫지 못하며

이웃이 조금 잘못한 것을 판단한다는 것은

우리의 삶을 스스로 낮추지 못하는 사람임을 알았습니다. 

 

우리가 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생각하지도 않으며

이웃이 조금 실수하는 것을 가지고 용서를 받으려 하는 우리는

만물의 영장임을 포기하는 크리스챤의 삶을 포기하려는 행위임을 알았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24 성경에 담긴 사람의 말과 하나님의 말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6 637
523 하나님은 전능하시지만 무자비하신가?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4.29 641
522 신약성경 바르게 읽는 눈 1 / 김경재 교수 나누리 2013.04.27 643
521 고통이 있는 사람들을 구하여 주옵소서. Save the Afflicted (People in Affliction) 제임스앤제임스 2014.10.09 651
520 주님, 우리의 손을 붙잡아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7.25 655
519 신앙의 마침표 / 정연복 나누리 2013.07.05 658
518 신앙에세이 : 이 모든 것이 오클랜드에 있는 우리 친구들인 당신들을 위한 바램들이었습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4.12.12 660
517 신앙에세이 : 그때 생각해보니 아마도 그 분이었나 봅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4.07.05 663
516 Early Morning Blessings In Auckland : 오클랜드에 새벽의 축복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8.16 665
515 역사의 따스한 봄 /정연복 나누리 2013.08.16 675
514 신앙에세이 : 주님이신 예수님 안에서 기쁨을 만들어 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10.18 679
513 주님. 우리 오클랜드의 우정은 아름다운 것임을 생각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8.25 681
512 신앙에세이 : 이 세대에 우리가 재물을 탐하고 사는 것이 안개와 같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11.15 683
511 우리와 함께하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달하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7.29 686
510 슬퍼하고 고민할 줄 알아야 한다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7.31 686
509 주님. 오클랜드의 삶을 통해 황혼의 찻잔 속에 에너지를 담아 가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7.25 693
508 하나님의 진리를 따르며 정의롭게 살아 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7.30 702
507 성경해석의 바른 길을 찾아서 3 / 김경재 교수 나누리 2013.04.29 705
506 주님. 작은 것들을 소중한 마음으로 오클랜드의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11.07 707
505 주님께 드리는 고마움의 기도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7.27 710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