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260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취해 버렸습니다.

주님.

주님의 사랑을 사랑하는 우리 한인들 모두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오늘은 나의 사랑하는 한인들과 함께 나의 마음 그렇게 하고 싶었던 마음으로 전하고자 합니다.

커피의 향과 창으로 들어 오는 햇살이 따스한데 응접실을 가득 채워주는 베토벤의 교향곡 "환희"를 그렇게도 좋아했나 봅니다. 주님이 항상 동행해주셨던 고마움에 너무 기뻐하고 있나 봅니다. 주님, 우리가 있는 이곳 오클랜드에 내 사랑하는 한인들과 함께 주님을 만나는 하늘의 창을 열어 주소서. 매일같이 주님을 만나기를 소망했던 그 간절하고 신실한 우리 한인들의 마음을 잘 아시잖습니까 ?

만남의 시간이 쌓여가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가 되면 시공을 초월하는 예감이 스쳐 갑니다.

만나지 않아도 무슨 일이 있는지 들려오는 목소리만 들어도 느낄 수가 있습니다.

늘 밝은 목소리를 듣다가 힘없이 가라앉은 목소리를 들을 때는 안타까운 마음에 힘이 쭉 빠질 때도 있습니다.

그대 한인들의 마음 속에 비가 내린다면 사랑의 우산을 들고 달려 가겠습니다.

그대 한인들이 느끼는 작은 고통이 있다면 내게는 큰 아픔으로 다가 옵니다.

그대 한인들을 알고 만날 수 있다는 것은 홀로 갖는 기쁨이며 사랑입니다.

나의 사랑하는 한인들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늘 함께하길 원합니다. 주님이 축복해 주시는 대로,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 주님의 사랑을 그대 한인들에게 드립니다.

제임스 삶 속의 일기에서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No Image 08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45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2. No Image 06Oct
    by BLC
    2011/10/06 by BLC
    Views 1443 

    '큰 교회'목사도 아닌 주제에 나서서 죄송합니다

  3. No Image 04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51 

    오클랜드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내에게 드립니다.

  4. No Image 30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30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756 

    괴로움과 고통도 천국을 향한 노정으로 알게 하소서.

  5. No Image 27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2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2697 

    아내의 기도에 성령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6. No Image 27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2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227 

    절망과 낙심할 때 지혜를 주소서.

  7. 중국인의 뿌리

  8. No Image 20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20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2632 

    한인들의 축복으로 아름다운 한인회의 활동이게 하소서.

  9. No Image 17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2609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취해 버렸습니다.

  10. No Image 14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2654 

    주님 사랑으로만 새로 태어난 삶을 살아갑니다.

  11. No Image 13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2522  Replies 1

    매일 같이 새로 태어난 기분으로 뉴질랜드를 살아갑니다.

  12. No Image 07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2862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소서.

  13. No Image 06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118 

    어려운 때를 승리하게 하소서.

  14. No Image 06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676 

    나는 완전히 마음을 먹었습니다.

  15. No Image 03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2973 

    하나님께 드리는 전상서.

  16. No Image 02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2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053 

    우리의 중심이 무엇인가?

  17. No Image 28Aug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288 

    나의 사랑하는 한인들이여.

  18. No Image 27Aug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264 

    하늘의 창을 열어 주옵소서.

  19. No Image 24Aug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263 

    한인들에게 간곡하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품게하소서.

  20. No Image 22Aug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2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3178 

    사랑하는 뉴질랜드 한인들에게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