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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 Image 30Sep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09/30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758 

    괴로움과 고통도 천국을 향한 노정으로 알게 하소서.

  2. No Image 04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51 

    오클랜드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내에게 드립니다.

  3. No Image 06Oct
    by BLC
    2011/10/06 by BLC
    Views 1444 

    '큰 교회'목사도 아닌 주제에 나서서 죄송합니다

  4. No Image 08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46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5.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18 

    우리는 변화된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6.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78 

    깨어져야 삽니다. (Become Broken!)

  7.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87 

    우리가 더 많이 부서지게 하소서.

  8. No Image 17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1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411 

    우리의 수치스러움을 내려 놓게 하여 주소서.

  9. No Image 18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1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413 

    과부가 헌금한 두 렙톤의 양면이 있습니다.

  10. No Image 26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2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71 

    내면의 아름다움을 가꾸는 아내이게 하소서.

  11. No Image 26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0/2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464 

    우리가 매일 사랑하며 사는 세상이었으면 합니다.

  12.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20 

    당신, 처음부터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았습니다.

  13.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0 

    그리움을 그리워하는 당신에게 말이에요.

  14.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7 

    당신은 행복한 나의 비밀이었습니다.

  15.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63 

    하나님 편에 설 때 축복을 받습니다.

  16. No Image 05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07 

    교회는 이런 곳이기 때문입니다.

  17. No Image 07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151 

    우리의 교회는 가까운 곳부터 눈을 돌려야 합니다.

  18. No Image 07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53 

    삶이 분주하고 여유가 없을지라도 기도하게 하소서.

  19. No Image 10Nov
    by admin
    2011/11/10 by admin
    Views 1071 

    마지막 기념예배 (chch 대성당)

  20. No Image 11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279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1) 찬양대는 구별된 삶으로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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