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0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하나님께서는 바로 임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고 힘이 되시며 어려운 시기인 곤경에 처할 때면 바로 임재하여 주심을 알게 하여 주소서.

우리가 필요로 할 때 임재하지 않는 도움이란 가치가 없습니다. 집안에 남겨둔 닻은 폭풍우가 치는 시간에 뱃사람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과거에 아무리 많은 돈을 갖고 있었다 하더라도 지금 이 순간에 갚을 능력이 없는 채무자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어 보입니다. 이 세상의 도움이란 아주 긴박하고 현실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것들은 찾아 내는데 아주 멀리 있어 보이고 사용해보려 해도 멀리 있어 보이고 한번 사용해 본적이 있었더라도 여전히 멀리 있어 보입니다
.

그러나 우리의 주님이신 하나님은 바로 임재하고 계십니다. 가장 가까운 친구보다도 더 가까이 계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우리가 곤경에 처했을 때 우리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자신에게 매달려 있는 것보다 더욱 가까이 계십니다. 때때로 우리는 생각이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임재하고 계시며, 효과적으로 임재하시며, 불쌍히 여기시며 임재하시고, 완전히 임재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울하고 희망이 없어 보일지라도 지금 바로 임재하고 계십니다
.

우리는 하나님께 우리의 자신을 내려 놓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이시므로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몸을 숨길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힘이 되시므로 우리 자신을 하나님과 함께 있도록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도움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실재적인 도움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찾아야 합니다
.

그러므로 우리가 한 순간의 걱정이나 순간적인 절박한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음을 깨닫게 하여 주소서. 주님은 우리와 함께 계시며 야곱의 하나님도 우리의 피난처가 되어 주심을 진정으로 깨닫게 하여 주소서
.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더욱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오늘 주님의 목소리를 듣기를 원합니다
.
주님, 오늘 주님의 영광을 보기를 원합니다
.

주님, 올해는 더 많이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
주님, 올해는 많이 베풀고 많이 나누며 살겠습니다
.
주님, 올해는 성경도 많이 읽고 많이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
주님, 올해는 더 많이 서로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살겠습니다
.

주님, 사랑합니다
.
주님께 영광 돌리며 살겠습니다
.
부족한 저희들 모두 한 가정 한 가정 기억해 주시고 늘 성령으로 보호하여 주시고

모든 일 매사에 치유(Healing)의 역사를 체험하며 살 수 있도록 매일 기도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

이제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
주님의 은혜가운데 거하게 하시고 주님께 영광 돌리는 일에 축복하여 주소서
.
질병과 근심이 없게 하시고

건강과 믿음 주시고

혹시나 시련이 있다면 이것은 주님이 우리 믿음을 시험하시는 연단임을 알게 하시고

더욱 강한 믿음으로 성숙하게 하여 주소서
.

주님, 이곳 오클랜드 한인회 카페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의 치유의 역사가 육신으로 영혼으로 모두 임하도록 축복하여 주소서
.
성령의 치유의 단비가 이곳에 내리고 있습니다
.
모두의 슬픔과 수치를
,
모두의 아픔과 고통을
,
주님의 영광을 위해 내려 놓게 하여 주소서
.

성령의 치유의 단비가 한 사람 한 사람 찾아가 주셔서 흠뻑 적셔 주시고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마음마다 성령의 불길로 녹여 주시고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뜨거운 햇빛을 가려 주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혹독한 추위를 이겨내게 하여 주소서
.

주님, 사랑합니다
.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 우리들을 기쁨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10.21 1744
63 괴로움과 고통도 천국을 향한 노정으로 알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30 1758
62 삶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기독교 사영리(四靈理) / 한인철 교수 나누리 2013.06.04 1774
61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갖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12.13 1793
60 악한 사탄의 영이 우리의 영혼을 점령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7.14 1831
59 I Am Praying for Koreans Hearts and Brokenness in Auckland. 제임스앤제임스 2012.11.29 1898
58 우리의 오클랜드 한인들을 위한 우리의 소망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12.18 1902
57 주님. 당신은 내가 살고 내가 노래하는 이유입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7.30 1981
56 오클랜드에서 강건한 믿음과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1.10 2002
55 우리가 반석 위에 서있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3 2020
54 멀리서 친구가 보낸 신년의 기도를 함께 드리고자 합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1.03 2021
53 주님.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2 2023
52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17 2029
51 나의 십자가를 지고 좇아가게 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0.05 2072
50 주님이신 예수님은 위대한 치유자이십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5.22 2086
49 생명이 되고 영혼을 살리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1.22 2091
48 12월을 보내면서 매일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2 2112
47 A Prayer of Compassion : 동정의 기도를 갖게 하여 주소서. 2 제임스앤제임스 2012.11.19 2159
46 은혜로운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4.30 2162
45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4,5,6) 선포하고 노래하며 신기한일들을 전해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3 2251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