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982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식일의 주인은 예수님이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에게는 다음과 같은 시민법이 있었는데, 즉 빚을 지면 자식을 팔고 종으로 삼고 6년 동안 부려 먹고, 7년째에 풀어 주어라. 이것은 모두 예수님 안에서 폐지되었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예언의 율법과 예표는, 우리가 사는 신약에서 예수님이 오심으로 다 성취되었고, 양을 잡고 비둘기를 잡아 번제를 드리는 구약의 제사의식이 지금은 없어지고, 예수님이 몸으로 단번에 재물로 바쳐져서 율법이 성취된 것입니다.

 

그러나, 십계명은 영혼불멸의 정신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지고 있는 마음이며, 구약과 신약에서 모두 통하며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잘못 사용하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음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구약의 당시 이스라앨 백성은 걸핏하면 진실하지 못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면서 서원했던 사실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격을 모독하고 있는 것입니다. 망령되어 일컫는 것은 인격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주여! 주여! 부르짖으며 믿음 좋은 척하는 우리들의 잘못됨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깨우쳐 주시옵소서.

 

우리도 물질주의에 약하고 부패하기 쉽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의 진노를 사게 되어 벌을 받게 됨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로, 감히 여호와라 부르지 못하고 아도나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여호와라고 부르길 원했습니다. 함부로 조심하지 않고는 부르지 말아야 함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안식일을 잘 지켜야 합니다. 6일 동안 일하고 하루 동안 쉬었는데,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였습니다. 창조의 법칙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노아(Noah)의 홍수 이후에는 사계절을 주셨습니다. 자연의 질서를 주시고 7일 마다 하루 쉬라고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은 망가지게 됩니다. 생활의 리듬이 깨집니다. 육체를 쉬게 하고, 영적으로 재충전하기 위한 것이므로, 이것이 바로 영적 축복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들과 산으로 바다로 놀러 가는 것만이 쉬는 것이 아님을 알게 하여 주시고, 안식일의 주인이 예수님이시고, 안식일은 부활하신 날로 축제의 날임을 분명히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부활하신 날에 안식일을 주시고 모든 죄를 이기신 날입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 우리들을 기쁨의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10.21 1744
63 괴로움과 고통도 천국을 향한 노정으로 알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30 1758
62 삶을 중심으로 다시 생각해보는 기독교 사영리(四靈理) / 한인철 교수 나누리 2013.06.04 1774
61 오늘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갖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12.13 1793
60 악한 사탄의 영이 우리의 영혼을 점령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7.14 1831
59 I Am Praying for Koreans Hearts and Brokenness in Auckland. 제임스앤제임스 2012.11.29 1898
58 우리의 오클랜드 한인들을 위한 우리의 소망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12.18 1902
57 주님. 당신은 내가 살고 내가 노래하는 이유입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7.30 1981
56 오클랜드에서 강건한 믿음과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1.10 2002
55 우리가 반석 위에 서있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3 2020
54 멀리서 친구가 보낸 신년의 기도를 함께 드리고자 합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1.03 2021
53 주님.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2 2023
52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17 2029
51 나의 십자가를 지고 좇아가게 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0.05 2072
50 주님이신 예수님은 위대한 치유자이십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5.22 2086
49 생명이 되고 영혼을 살리는 기도가 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1.22 2091
48 12월을 보내면서 매일 우리가 이렇게 기도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2 2112
47 A Prayer of Compassion : 동정의 기도를 갖게 하여 주소서. 2 제임스앤제임스 2012.11.19 2159
46 은혜로운 가정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4.30 2162
45 우리는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4,5,6) 선포하고 노래하며 신기한일들을 전해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3 2251
Board Pagination Prev 1 ...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