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649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Now Is Christmas Style Here : 지금은 크리스마스 스타일입니다.

Lovely Blue and Mauve colors of the lake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 (1 Corinthians 13:13 NIV). 그러므로 믿음, 희망, 사랑, 이 세가지는 항상 남아있을 것이며, 그 중에 제일 큰 것은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13)

Friend to Friend. 친구가 친구에게 전합니다.

 

With Christmas just around the corner, it is easy to get so busy with the cooking, decorating and shopping that we forget why we’re doing all this in the first place. Sometimes, the very people we love get lost in the hustle and bustle of packed schedules, holiday parties, and Christmas musicals. This Christmas, let us keep our focus on Jesus and not forget to invite the honored guest to His own birthday celebration.

가까이 있는 크리스마스와 함께, 요리하고 장식하고 쇼핑하는 것이 너무 바쁘다 보니 우리가 첫째로 이 모두를 왜 실천하는 것조차 쉽게 잊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꽉 짜여진 시간표와 휴일 파티, 크리스마스 뮤직칼 공연의 분주함 속에서, 잃어 버리게 됩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우리가 예수님께 계속 주목을하며 예수님의 탄생 기념에 경의를 표하는 손님들을 초대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Today, we want to share an essay that we wrote a few years ago that helps me keep a proper perspective on Christmas. 오늘 우리는 몇 년 전에 썼던 한 에세이를 나누고자 하는데, 이것은 크리스마스에 관한 적절한 전망을 갖도록 도와주고 있습니다.

Lotus Flowers - A Painting

 

1 Corinthians 13 - Christmas Style 고린도전서 13크리스마스 스타일이 있습니다.

 

If we decorate our houses perfectly with lovely plaid bows, strands of twinkling lights, and shiny glass balls, but do not show love to our family – we are just another decorators.

만약 우리가 사랑스런 격자무늬의 활모양, 반짝이는 전등의 줄, 그리고 반짝이는 유리공으로 우리집을 완전히 장식하지만, 그러나 우리 가족에게 사랑을 보여 주지 못한다면, 우리는 다른 장식가일 뿐입니다.

 

If we slave away in the kitchen, baking dozens of Christmas cookies, preparing gourmet meals, and arranging a beautifully adorned table at mealtime, but do not show love to our family – we are just another cooks.

만약 우리는 부엌에서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고, 미식가 식사를 준비하고, 식사할 때 아름답게 장식한 테이블을 준비하며 고되게 일을 하지만, 그러나 우리 가족에게 사랑을 보여 주비 못한다면, 우리는 다른 요리가일 뿐입니다.

 

If we work at the soup kitchen, carol in the nursing home, and give all that we have to charity, but do not show love to our family – it profits us nothing.

만약 우리가 무료식당에서 일을 하고, 요양소에서 캐롤을 부르고, 자선단체를 위한 모든 것을 베풀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 가족에게 사랑을 보여 주지 못한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아무 것도 이익이 되지 못합니다.

 

If we trim the spruce with shimmering angels and crocheted snowflakes, attend a myriad of holiday parties, and sing in the choir’s cantata but do not focus on Christ, we have missed the point.

만약 우리가 전구로 반짝이는 천사와 실로 만든 눈송이를 만들어 붙히며 소나무 가지를 손질하고, 많은 휴일 파티를 참석하며, 합창단의 칸타타에서 노래를 하지만, 그러나 그리스도에 주목을 하지 못한다면, 우리는 핵심을 잃어 버린 것입니다.

 

Love stops the cooking to hug the child.

사랑은 요리를 멈추고 아이를 껴안아 주는 것입니다.

Love sets aside the decorating to kiss the husband or wife.

사랑은 장식 일을 잠깐 옆에 두고 남편이나 아내에게 압맞춤을 해주는 것입니다.

Love is kind, though harried and tired.

사랑은 괴롭고 지칠지라도 상냥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Love doesn’t envy another home that has coordinated Christmas china and table linens.

사랑은 크리스마스 도자기그릇과 테이블 시트를 조화로 만들어 낸 또 다른 가정을 부러워 하지 않는 것입니다.

Love doesn’t yell at the kids to get out of our way.

사랑은 우리 방식에서 맘에 안든다고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지 않는 것입니다.

Love doesn’t give only to those who are able to give in return, but rejoices in giving to those who can’t.

사랑은 답례로 베풀 수 있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이 아니고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베푸는 것에 기뻐해야 하는 것입니다.

Love bears all things, believes all things, hopes all things, and endures all things.

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어 내며, 모든 것을 믿는 것이며, 모든 것을 인내하는 것입니다.

Love never fails. Video games will break; pearl necklaces will be lost ; golf clubs will rust. But giving the gift of love will endure.

사랑은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법입니다. 비디오 게임은 깨질 수 있습니다. 진주 목걸이를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골프채는 녹이 슬어 버립니다. 그러나 사랑의 선물을 배푸는 것은 인내하는 것을 말합니다.

The Biggest Little Christmas Tree: A father in need of a new perspective on the holidays is inspired by his daughter's enthusiasm.

Share it and like it!

http://dld.bz/bTn75

 

Let us Pray. 기도합니다.

 

Dear Heavenly Father, Thank you for sending your Son, Jesus, that starry night in Bethlehem. Like the Shepherds, we are still amazed at Your great love. May we not lose sight of the true meaning of Christmas, but celebrate Jesus’ birthday with joy. In Jesus’ Name, we pray. Amen.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 베들레헴에 별 많은 밤에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을 보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선한 목자 처럼, 우리는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여전히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가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의 광경을 잃지 않게 하여 주시고,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을 기쁨으로 기념케하여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Watercolour Artist/Prayer Essayist/Columnist James Seo.


  1. 칼과 창 대신에 보습과 낫을.../ 산들바람

    Date2013.06.26 By나누리 Views765
    Read More
  2. 카 지노 제작 스카이프 live:salonkor 카톡 almanjang 전화:070-8018-5479

    Date2015.07.11 By장실장1 Views191
    Read More
  3. 축복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힘과 평안함을 주옵소서.

    Date2013.10.06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13
    Read More
  4. 추석날 아침에 이민생활의 성숙한 모습으로 삶 속에서 주님을 닮게 하여 주소서.

    Date2013.09.1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68
    Read More
  5. 참새도 정원에서 비웃고 희롱하는 것 같았습니다.

    Date2014.03.1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89
    Read More
  6. 참 좋은 계절에 감사와 축복의 계절이 되었습니다.

    Date2011.11.29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85
    Read More
  7.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Date2011.11.2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0
    Read More
  8. 찬양할 수 있는 건강과 믿음과 용기와 담대함을 주시옵소서.

    Date2013.07.22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731
    Read More
  9. 차 커피 한 잔으로도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Date2014.04.2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004
    Read More
  10. 진화는 필연적인 하나님의 섭리 / 정강길

    Date2013.07.23 By나누리 Views749
    Read More
  11. 진정한 부자 가 되게 하소서.

    Date2012.06.10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49
    Read More
  12. 진실된 크리스챤의 언어를 통해 화합의 마음을 배우게 하여 주소서.

    Date2013.09.13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82
    Read More
  13. 진리 안에서의 자유 / 정강길

    Date2013.09.03 By나누리 Views873
    Read More
  14. 지금은 “크리스마스 스타일”입니다.

    Date2012.12.14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6497
    Read More
  15. 지금 쫓겨난 3명의 불청객을 초대할 용기를 갖게 하소서.

    Date2011.12.07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158
    Read More
  16. 중국인의 뿌리

    Date2011.09.23 By빛나리 Views2366
    Read More
  17. 죽음의 상태에서 살아난다는 것이 사실일 수 있는 건가 / 박기호신부

    Date2013.04.27 By나누리 Views1042
    Read More
  18. 주일에 기도를 드립니다.

    Date2012.07.08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1270
    Read More
  19. 주변에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Date2013.09.11 By제임스앤제임스 Views932
    Read More
  20. 주문이 되어버린 ‘예수는 그리스도’ / 정연복

    Date2013.08.03 By나누리 Views60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