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님. 오클랜드의 봄 탓으로 신바람이 났습니다.

 

 

낮에는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더 곱게 푸르워지는 새싹들이

주님을 그리워하기에 저리도 연두색으로 물들어 가는 것일까.

매일 주님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저토록 아름다운 마음이겠지.

사무치도록 주님을 그리워하다 간혹 사라질지 모를 일이지라도

주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아무리 그리움에 마음이 아파도 좋은 것일꺼야.

어두운 밤을 하얗게 지새우고 왠지 설레이는 봄아침의 계절이 지나가기 전에

마음이 따뜻한 사랑을 주님께 전하고 싶었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클랜드의 오늘이 우리가 살아가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우리 곁에 항상 계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우리 앞에 놓인 고통을 견디어 내게 하옵소서.

그리므로 오늘의 아픔을 담대히 이겨 내고

모진 시련과 고난을 넘어서는 승리자로서

기쁨과 강한 믿음의 한인들로서

위로하는 사람이 되고 돕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클랜드의 오늘에 우리로 하여금

검은 구름 저 너머의 찬란히 비추이는 태양 아래에서

푸른 하늘이 드넓은 저 창공 너머에 하늘의 영광이 가득한

주님의 나라를 바라 보며 참소망을 가지게 하옵소서.

오늘도 참된 소망의 주님을 바라 보며

참된 평화를 누리고 훗날 누릴 하늘의 영광을 보게 하옵소서.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주님. 우리를 더 가까이 이끌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The Lord Our Father In Heaven.

Thank you, our Lord, for drawing us to yourself,

even into the wilderness with you.

We hear your voice speak kindly to us.

You tell us we are yours.

You have made us somebody, Your somebody.

You will turn our valley of trouble into a door of hope.

Even when we find ourselves in a low place, a dark valley,

it cannot and will not be a dead end.

You will turn it into a pathway of promise for us.

In Jesus’ name, we pray. Amen.

 

 

Watercolour/Prayer Essayist/Columnist James Seo.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1. No Image 05Feb
    by 제임스앤제임스
    2016/02/0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69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 한인들이 기도하면 오클랜드의 하늘의 창을 열어 주셨습니다.

  2. No Image 21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6/01/21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9 

    신앙에세이 : 주님. 새해에는 우리가 오클랜드의 세상의 소금처럼 빛처럼 봉헌하겠습니다.

  3. No Image 07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6/0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93 

    신앙에세이 : 주님. 지금 성스러운 계절에 매일 진실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었습니다.

  4. No Image 07Jan
    by 제임스앤제임스
    2016/01/07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89 

    우리는 크리스챤 커뮤니티에서 육신의 고통이 있는 친구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5. No Image 28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2/28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9 

    신앙에세이 : We Always Keep A Long Obedience In The Same Direction : 우리는 항상 같은 방향으로 오랜 순종을 지켜 오고 있습니다.

  6. 신앙에세이 : The One and Only Jesus : 오직 한 분이신 예수님이시여.

  7.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의 은혜를 자주 잊고 사는 것 같았습니다.

  8. No Image 13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2/1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1 

    주님. 우리는 과거의 잘못된 행적을 버리고 살겠습니다.

  9. No Image 04Dec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2/04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05 

    신앙에세이 : 사랑의 주님. 지금은 남태평양의 여름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10. 신앙에세이 : 우리가 매일 기도하는 오클랜드의 세상은 눈부시도록 아름답기만 합니다.

  11. No Image 15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1/1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7 

    오클랜드에 있는 모든 교회들과 크리스챤들이여.

  12. 우리는 마음에 담고 있는 크리스챤 친구들인 형제들과 자매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13.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에서 부끄럽지 않고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14. No Image 06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1/06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59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 한인들이 오클랜드에 살면서 자신만 채우고 누리려고만 하지 않게 하옵소서.

  15. No Image 03Nov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1/0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77 

    주님. 우리의 기도가 우리의 두려움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Lord. Our Prayers are better than our fears.

  16. No Image 25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0/25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96 

    하나님은 역경을 주어 영적인 위대한 사람을 단련시키는 것을 알았습니다.

  17. No Image 23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0/23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63 

    신앙에세이 : 주님. 지금 서 있는 이곳 오클랜드가 우리 크리스챤들의 사역지이었습니다.

  18. No Image 09Oct
    by 제임스앤제임스
    2015/10/09 by 제임스앤제임스
    Views 131  Replies 1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의 모든 기도는 모든 것에 대한 무속적인 힐링이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19. 예수님은 우리의 해답이었습니다. Jesus Is The Answer.

  20. 주님. 오클랜드의 봄 탓으로 신바람이 났습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