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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지금도 하나님과 열애하고 있습니다.


 

오클랜드에서 시작된 행복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새벽기도로 하루를 여는 시간에 기도하면서

동이 터오는 보타니에는 새 아침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열애만 생각하면 다시 마음이 설레어 옵니다.

잊었던 첫 사랑이 떠오릅니다.

그 새벽을 깨우며 새벽으로 나오십시오.

홍해를 건너 요단강을 가로질러

새로운 약속의 땅 가나안을 차지해 들어가는

새로운 세대를 꿈을 꿉니다.

 

하나님과 열애하면 삶의 하루가 행복해집니다.

마음이 설레입니다. 심장이 두근두근거립니다.

 

오클랜드에 사노라면 세상사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나를 키운 것은 가난함과 배우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가난했기에 근검 절약하는 습관을 키웠고

배우지 못했기에 누구에게서나 가르침을 받으려 했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보다 부족했던 결핍의 요인들이 절실함으로 작용해서

나를 일으켜 세우고 다른 사람보다 더욱 노력하게 만들어 위대한 성과를 내게 했습니다.



주님, 마음을 새롭게 하옵소서.

나뭇잎처럼 생기가 돌게 하옵소서.

세상에 흔들리어 잠시 방황한 영혼에 안정을 주옵소서. 

내 영혼에 생기가 넘쳐 주님을 찬양할 수 있도록 인도하옵소서.

하루를 시작함에 주님을 먼저 찾을 수 있도록 마음이 공허하여 방황할 때라도 말씀으로 길을 보여 주시고 바른 마음을 갖고 살게 하옵소서. 

나뭇잎이 가지에 달려 있음이 아름답고 보기 좋듯이 주님의 나무에서 분리되지 않게 하옵소서.

주님이 주시는 지식에 성장해가고 믿음도 든든하게 세워 주옵소서. 

가녀린 나무 줄기에 잎들이 붙어 있어도 떨어지지 않고 생명을 유지하는 것처럼 주님께 평생 붙어 있게 하옵소서. 

마음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매일 매일 주님의 은혜아래 살아 갈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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