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신앙에세이 : 우리 한인들에게 오클랜드의 세상을 살아가는 최고의 겸손의 능력을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우리에게 좋은 날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을 의지하며 믿음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때로는 우리 안에 찾아오는 여러가지의 어려움과 고통 때문에 낙심되고 좌절되기도 하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크신 사랑과 능력으로 힘찬 하루를 살아가기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무엇보다도 우리 자신이 더욱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워져 가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믿음의 삶을 허락해 주시고, 우리 영혼이 하나님께서 쓰임 받기 위해서 더욱 준비되어 질 수 있는 믿음의 삶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모세가 40년 동안 미디안 광야에서 불타는 떨기나무를 바라보며, 그 안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고 위대한 사역자가 되었던 것처럼, 오늘 하루도 우리 삶의 현장속에서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믿음의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는 연약하고 부족하기에 오늘도 주님을 의지하고 신뢰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사랑의 하나님.

오늘 하루도 주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최선을 다해 살아가기 원합니다. 우리의 마음과 영혼 안에 하나님의 불이 꺼지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매일 성령의 불이 우리의 삶을 지배하여 주시고, 능력을 더하여 주셔서 끝까지 하나님께 쓰임 받는 믿음의 제자가 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도와 주옵소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능력을 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지금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휴일기간이 되더라도 베풀며 사랑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에게 가장 아름다운 시간은 사랑하는 시간입니다.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 것은 우리가 오클랜드 세상에서 어떤 차를 모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사랑으로 태워 주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참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사는 집의 크기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집으로 초대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의 사회적 지위가 아니라, 우리의 삶을 가난한 어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참으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무엇을 베푸느냐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이 우리를 크리스챤의 친구로 생각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

참으로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느냐가 아니라, 우리의 가족과 사랑하는 친구들과 이웃들을 위하여 보낸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 하는 것입니다. 참으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오클랜드의 좋은 동네에 사느냐가 아니라, 우리가 이웃사람들을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으로 진실되게 잘 대접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64 신앙에세이 : Lord, Bless Our Leaders. 주님, 우리 나라의 지도자들을 축복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3.08 774
463 주님. 오클랜드의 가을에는 따뜻한 눈물도 배우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3.04 861
462 주님, 이렇게 마음과 생각이 눈꽃같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3.04 808
461 Our Prayer for Lonely People : 우리는 외로운 사람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2.25 884
» 신앙에세이 : 우리 한인들에게 오클랜드의 세상을 살아가는 최고의 겸손의 능력을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2.22 916
459 신앙에세이 : 보타니 새벽길에 과거를 되돌아 보며 회개하고 기도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8 1017
458 우리의 기도로 친구들의 영육에 있는 고통과 아픔이 치유되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7 1057
457 주님. 오늘은 희망찬 오클랜드의 새벽의 문을 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3 1087
456 주님. 열정의 늦여름 사랑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2.01 1065
455 God's Miracles : 하나님의 기적이 시작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8 1110
454 여름의 축복을 찬미하며 하루를 열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5 1029
453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신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4 1142
452 Lord we come to you.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4 1072
451 주님. 여름날에 마음을 비우고 살아 갑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3 959
450 신앙에세이 : 새해에는 우리에게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참지혜와 참용기를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4.01.11 1359
449 주님. 우리 모두가 행복한 동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10 1016
448 삶의 가치로 우리와 친구를 맞이하고, 이 모두가 우리의 마음에 진솔해졌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06 1329
447 영원한 불씨하나 심어주소서 parkyongsukyong 2014.01.04 1232
446 해, 달, 별같이 / 정연복 나누리 2014.01.03 1303
445 제임스의 세샹이야기 : 우리의 소망들이 함께하는 새해를 기원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03 1209
Board Pagination Prev 1 ...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