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14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정한  부자가 되게 하소서.

"네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 이것은 약속이 있는 첫 계명이니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에베소서
6:2~3)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나이가라 폭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폭포가 이루어 내는 장엄한 풍경을 바라보며 탄성을 질렀습니다.

! 누가 저 거대한 폭포를 창조했을까? 만약 저 폭포의 주인이 있다면 굉장할거야, “

모두가 감탄했습니다.

 

그때 누군가 말했습니다. 

여러분! 저 폭포는 제 아버지의 것입니다.”

관광객들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청년을 바라보았습니다.

 

한 노인이 청년에게 물었다.

자네 아버지가 누구신가?  제 아버지는 바로 하나님입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분이지요.”

 

관광객들은 청년의 믿음과 위트(Wit)에 감동을 느꼈습니다.

이 청년의, 이 얼마나 당당하고 긍정적인 믿음인가.

이런 위대한 믿음이 우리를 세상의 크리스챤으로 만들어 주실 것입니다.

천지를 지으신 어마어마한 분을 아버지로 모시고 있는 이 믿음을 가진 우리들이 과연 무엇이 부러우랴.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04 오늘 아침엔 주님의 사랑을 생각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0 1205
» 진정한 부자 가 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0 1148
602 기도하다 쉬어가는 죄를 범치 않게 하여 주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1 11875
601 하루를 살며 하루를 기도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6.18 1104
600 젊은 크리스챤 신입사원이 성공을 위한 가이드 라인을 꼭 참조할 수 있습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6.23 1492
599 어느 할아버지의 기도를 보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6.24 1427
598 호산나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기억나십니까? 제임스앤제임스 2012.07.07 3475
597 주일에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7.08 1267
596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 위해 기도합니다. 신실한 예배를 드리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7.14 4322
595 악한 사탄의 영이 우리의 영혼을 점령하지 않게 하여 주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7.14 1826
594 우리가 예수님 믿고 찾은 행복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7.30 1119
593 주님. 당신은 내가 살고 내가 노래하는 이유입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7.30 1975
592 사람들이 질투하게 하여 주시고 그리고 구원 받게 하여 주소서. 2 제임스앤제임스 2012.08.06 1498
591 우리는 정신적인 고통을 당할 때 방황할 때가 많아요. 제임스앤제임스 2012.08.09 1043
590 한인회를 위한 영혼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12 1016
589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기도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17 2022
588 우리는 영적인 옷을 입은 새로운 사람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19 1451
587 주님 안에서 풍요함을 누리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8.20 1199
586 우리 관계를 위한 우리의 기도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23 1080
585 우리의 교회 Leadership에 보다 겸손하고 낮아져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26 117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