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970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The Importance of Prayer :

우리의 기도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Amsterdam Canal - Church of St. Nicholas

O Lord, I beseech You, may Your ear be attentive to the prayer of Your servant and the prayer of Your servants who delight to revere Your name, and make Your servant successful today and grant him compassion before this man."  (Nehemiah 1:11)

(주님, 주님께 간구하는 바, 이 종의 기도와 주님의 이름을 높이고자 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이제 주님께서 이 종을 도우셔서 황제의 은혜를 입게 하소서. 느헤미아 1:11)

Photo by Jinna van Ringen

 

Father in heaven, we call upon You today. We know that You are the Giver of all good things and that You never change like shifting shadows. We believe that Your heart is moved when Your people pray. So remind us, our Father, as we bow before You, that there is nothing more important we can do when facing situations that are beyond us than to pray.

하늘에 계신 아버지, 우리는 오늘 주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이 좋은 모든 것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시며 그림자가 바뀌는 것처럼 절대로 변화하지 않으심도 알고 있습니다. 주님의 사람들이 기도할 때 주님의 마음이 움직이심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여, 우리를 상기시켜 주시어서 우리가 주님 앞에 머리를 숙이고, 우리의 한계를 넘어서 있는 상황에 마주칠 때, 기도하기 보다는 더 중요한 것이 없음을 알게 하여 주소서.

 
amsterdam - fall


We remember that prayer forces us to wait, and we must learn to wait patiently for Your timing. Prayer quiets our hearts before You. The chaos subsides and life seems to settle down around us as we pray. Prayer clears our vision, Father, as we think about our lives, as we ponder where we're going, and as we pursue Your will. May we walk with You in such a way that our obedience is revealed through deeds that honor Your name even when that means doing the hard things You want us to do.

우리는 기도가 우리로 하여금 기다리도록 하게 하심을 기억하고 있으며, 우리가 주님의 때를 인내 갖고 기다리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혼란이 오면 진정되게 하여 주시며 우리의 삶이 기도를 할 때 우리 주변이 안정되는 것처럼 보입니다. 아버지여, 우리가 삶에 대해 생각할 때,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곰곰히 생각할 때, 또한 우리가 주님의 뜻을 따를 때, 기도는 우리의 비젼을 명백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주님께서 우리로 하여금 해야할 어려운 모든 것들을 수행할 때라도, 우리의 순종함으로써 주님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는 행위를 통해 드러내게 하는 방법으로 우리가 주님과 함께 동행하게 하여 주소서.

Amsterdam. Photo Adrian Zorzano

 

For those who are in a difficult strait, under pressure, up against a wall, facing a test - perhaps the greatest in their lives - we ask that You remind them that the saint who advances on his or her knees never retreats. Help them remember that You are still on Your throne and they are still at Your footstool.

우리 삶 속에 가장 큰 것일지도 모른 시험에 부딪히며, 벽에 직면하여, 압력을 받고 있는, 어려운 궁지에 처한 사람들을 위하여, 우리는 형제나 자매가 무릎을 꿇고 앞으로 나아감이 절대로 후퇴하지 않을 것임을주님께서 그들에게 상기시켜 주실 것을 간청하고 있으며, 주님께서는 여전히 왕좌에 계시며 그들이 여전히 주님의 발판 앞에 있음을 꼭 그들이 기억하게 하여 도와 주소서.

De Bakkerswinkel | Amsterdam

 

May we all become people who pray. May we also learn to leave the burden with You, rather than pick it up and carry it with us after claiming that we're trusting You. Right now, Lord, take the burden. We cast it upon You, knowing that You’re better able to handle it than we ever will be. We ask that this time of prayer might make a difference in the balance of this day which we commit to You now. In the name of Jesus, our Savior, we pray. Amen.

우리 모두가 기도하는 사람들이 되게하여 주소서. 또한 우리가 주님을 믿고 있는 후에도 우리가 짐을 들고 갖고 가기 보다는 주님께 맡기도록함을 깨닫게 하여주소서. 주님, 지금 그 짐을 가져 가시도록 하여 주소서. 우리가 항상 처리하기 보다는 주님께서 바로 처리할 수 있음을 알고 있기 때문에 주님께 맡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이 시간이 주님께 맡기는 오늘 중대한 국면에서 분명한 차이를 만들어 줄 것임을 간청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amsterdam -- Monjojo

 

Watercolour Artist/Prayer Essayist/Columnist James Seo.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4 ‘사람의 아들’ 예수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26 1038
383 주님, 어디에 계십니까.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5 1181
382 ‘성서무오설’ 이라는 오래된 교리는 재검토하여 교정되어야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24 876
381 우리가 하나님의 훈련하심을 믿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4 887
380 성서의 권위를 존중하되 합리적 해석을 해야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23 944
379 오클랜드에 사는 한인들은 서로가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3 1119
378 성서는 시대의 산물이며, 고백의 언어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22 1208
377 세상의 물질에만 집착하는 영광을 버릴 때 축복을 받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2 997
376 봄꽃에 봄비가 내리는 한인들의 사랑이 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2 937
375 성서는 사람의 책인가, 하나님의 말씀인가 ?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20 938
374 낙망한 사람들을 격려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9 1108
373 삶 자체가 소중하기에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9 936
372 추석날 아침에 이민생활의 성숙한 모습으로 삶 속에서 주님을 닮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9 1068
371 오클랜드에서 우리의 고운 모습만 남아 있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8 908
370 존중되어야 할 차례와 제사 문화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8 1097
369 모두가 풍성한 추석을 맞이하고 기쁜 계절이 되게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8 883
368 깨달음의 가장 첫 발현은 회개 / 정강길 나누리 2013.09.15 823
» 우리의 기도가 중요한 이유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5 970
366 하나님께서 주신 삶의 향유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4 930
365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공급해 주실 것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3 1060
Board Pagination Prev 1 ...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