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회 수 1139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므로 우리도 성결해야 하고, 거룩함을 쫓아가며 거룩하게 행실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사는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이므로 우리가 거룩하지 못하면 그 욕이 하나님께 돌아가므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영광을 받으시길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새롭게 된 우리는 땅에서 하늘로 속하게 되고, 고로 이기주의와 탐욕에서 헌신적인 사랑으로 바뀌게 된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주님이 부활하셨을 때 의심하고 있는 도마(Thomas)의 이야기를 보게 됩니다. 보지 않고도 믿는 자가 더 행복하며, 믿음은 들음으로 생기게 됩니다.

 

주님. 보게 되면 자꾸 보고 싶어지고, 안 보면 믿음이 떠나기도 하는 우리의 나쁜 습성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직접 보겠다는 것은 교만입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교만이므로, 우리는 주님을 통해 보고 나아가야 합니다. 주님을 통하지 않고서는 하나님 아버지께로 나아갈 자가 없음을 알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피로 말미암아 언제든지 담대하게 나갈 수 있음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회개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깨끗할 때 우리와 교제하길 원하시며, 주님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게 주시옵소서. 소망을 갖고 사랑과 선행으로 서로 격려하고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우리가 부지런히 모이고, 서로 사랑이 식지 않도록 교제하고 격려하고 기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24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4.01 1152
723 훌륭한 크리스챤이 되게 하여 주소서. 1 제임스앤제임스 2012.09.02 1316
722 회개가 없는 예배를 계속 드리면 마귀를 불러 들이는 것과 같습니다. 2 제임스앤제임스 2012.12.01 4073
721 혼의 힘 / 정연복 나누리 2013.09.01 819
720 호산나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기억나십니까? 제임스앤제임스 2012.07.07 3480
719 해, 달, 별같이 / 정연복 나누리 2014.01.03 1303
718 항상 임재하시는 원조가 되시고 영원한 신실하신 친구가 되시는 주님이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3.17 215
717 한인회를 위한 영혼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8.12 1020
716 한인은 서로에게 격려하도록 해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8.19 884
715 한인들이 주님의 사랑으로 평화와 기쁨을 갖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7.26 782
714 한인들이 저녁놀을 바라보며 하루를 마감하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7.29 744
713 한인들이 새로운 힘을 얻도록 마음에 용기와 위로와 평안을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6.26 1691
712 한인들이 때마다 일마다 자랑스럽고 결실에 감사하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8.26 985
711 한인들의 축복으로 아름다운 한인회의 활동이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20 2633
710 한인들을 위한 영혼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3.05 1368
709 한인들에게 간곡하고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품게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8.24 3264
708 한인 서로에게 은혜가 되는 삶을 추구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0 883
707 한국에서 모든 심부름해드립니다. 강남신사 2015.02.08 299
706 한가위 명절에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을 살게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09 1033
705 한 해가 저물었고 2012년 새날이 밝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1.03 1157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7 Next
/ 37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