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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회장, 한나라당 재외국민 위원장 서병수 의원과 면담


 

홍영표 회장은 2012 126일 오후1시부터 한 시간에 걸쳐 서병수 한나라당 재외국민 위원장과 현안에 걸친 면담의 시간을 가졌다.


홍영표 회장은 다섯 가지를 특히 강조하여 설명하였는데, 우선 복수국적을 허용하는 나라들에 대하여는 상호호혜의 원칙에 의거하여 재외국민들에게도 투표권을 부여하는 방안을 요청하였고 이에 서병수 의원은 연구하겠다는 답을 주었다.


또한 재외동포들을 위한 국가의 예산(재외동포재단 예산) 400억으로 지나치게 낮게 책정되어 있어, 실질적으로 해외교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못 한다는 점을 설명하고, 예산증액의 필요성을 강조하자, 고개를 끄덕이며 동감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오클랜드 한인 20년 숙원사업인 한인문화회관 건립지원에 대한 설명에서 홍영표 회장은, 올해 총선과 대선이 있는 선거의 해를 맞아, 한인문화회관 건립지원은 재외동포들에게 모국을 느낄 수 있는 상징적인 건물이 되고, 이 부분을 본국에서 현재 해외 한인회 중, 한인문화회관 추진 구성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 동포사회를 우선적으로 정책지원하고 단계적으로 확대지원하겠다는 뜻을 표할 경우, 본국에서 해외동포들을 진정으로 위하고 있다는 실질적인 선물이 되어, 많은 해외 동포들이 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여당과 야당을 초월하여 정치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주기를 설명하였다.


홍영표 회장은 대양주 한인회 총 연합회장으로써, 대선을 앞둔 시점에 각 정당별 정책 토론회 등을 대양주 대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는 방법을 제시하며 해외동포를 위한 정당의 적극적인 행보를 요청하였으며, 11월에 한뉴수교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될 K-POP 콘서트를 위해 오클랜드시와 자매도시인 부산시(참고로 서병수 의원은 부산시 지역구 의원임)의 큰 역할을 요청하자, 서병수 의원은 곧바로 허남식 부산시장에게 전화를 걸어 이 행사를 위한 적극적 협력을 요청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 시간 남짓의 면담 중, 홍영표 회장과 서병수 한나라당 재외국민 위원장은 많은 부분에서 동감을 표현하였고, 상호간에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고 하며 대화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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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재외국민 위원장 서병수 의원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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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재외국민 위원장 서병수 의원과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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