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와이카토 플렌티 오브 매직팀이 타우랑가에서 ANZ 챔피언쉽 우승 자축 퍼레이드를 벌였습니다. 매직팀 선수들은 타우랑가에서 퍼레이드를 가진 후 해밀턴으로 이동하여 해밀턴에서도 우승의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웨쉴리 탈렉 기자가 자세한 소식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타우랑가에 모인 3천명의 팬들은 우승을 차지한 매직팀 선수들을 보기위해 거리로 모여 들었습니다. “ 우승 트로피를 이곳 홈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되어서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있고, 타우랑가와 해밀턴까지 대표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매직팀 선수들은 자신들이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은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 덕분이었다고 한결같이 입을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왜냐하면 매직팀이 올시즌 처음 시작하자 4연패를 당하였지만 매직팀 팬들은 변함없이 매직팀에게 성원을 보내 주었기 때문 입니다. “저희팀이 올 시즌 시작하자마자 기복이 심한 플레이를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은 여전히 저희와 함께 해주었습니다. 오늘은 저희의 날이 아니라 팬들의 날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지금까지의 오랜 여정을 함께 해준 팬 여러분 모두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매직팀의 케이시 윌리엄스 선수는 결승전이 끝난후 가진 자축 파티에서 소리를 너무 질러 아직까지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 소리를 너무 질러 아직까지 목소리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목소리가 아직 돌아오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케이시 윌리엄스 선수는 챔피언이라는 말에 여전히 흥분하고 있습니다. “ 2013년 7월까지 계속 이러한 기쁨을 이어가고 싶습니다.”매직팀의 모든 멤버들은 아직까지 우승의 현실이 믿겨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 마치 꿈속을 거니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조금씩 현실로 돌아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직팀 선수들은 우승 트로피 뿐만 아니라 다른 상까지 받는 겹경사를 얻게 되었습니다. 로라 랭맨 선수는 올해 최고의 MVP 선수로 선정되었고, 리아나 디브레인 선수는 결승전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인 선수로 선정되었으며,줄리아나 나우푸 선수는 올해 최고의 신인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 제가 정확히 어떠한 플레이를 보였는지 기억나지는 않지만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서 매우 기쁩니다.” 오늘 매직팀의 우승 자축 행사는 타우랑가로 국한되지 않고 해밀턴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매직팀 선수들은 오늘 저녁 해밀턴에서도 우승 자축 파티를 벌일 예정이어서 케이시 윌리엄스 선수의 목은 계속 아파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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