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앞의 뉴스에서 전해 드렸던 것처럼 이제 런던 올림픽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외교적 결례가 발생하여 런던 올림픽 진행에 차질을 빚는 사고가 발생하였는데요. 북한 여성 축구팀은 오늘 콜롬비아와 예정되었던 경기 시합을 갖지 않겠다고 거의 1시간 가량 런던 올림픽 위원회와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왜냐하면 런던 올림픽 위원회가 실수로 북한 인공기 대신에 남한의 태극기를 화면에 띄웠기 때문 입니다. 런던 현지에 나가있는 미쉘 피클 기자와 연결하여 더 자세한 소식을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런던 올림픽의 출발이 그다지 이상적이지 않았던 것으로 보이는데요? 런던 올림픽 위원회가 자신들의 실수에 대해서 북한팀에게 사과하기 전까지 경기 진행이 매끄럽게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북한 여성팀은 런던 올림픽 위원회의 사과를 받아들여 경기에 출전하여 콜롬비아를 2-0으로 이겼습니다. 오늘 뉴질랜드 올림픽 여성 축구 대표팀 역시 영국 대표팀과 경기 시합을 가졌는데요. 뉴질랜드 여성 대표팀은 영국 대표팀을 상대로 시종일관 우세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후반 64분경에 프리킥을 허용하여 0-1로 아쉽게 무릎을 꿇어야만 했습니다. 다른 뉴질랜드 올림픽 대표팀들 역시 올림픽 본선을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수영팀이 토요일에 첫 경기 시합을 치룰 예정입니다. 글렌 스나이더스 선수는 뉴질랜드 선수 최초로 수영장에 들어가는 선수가 될 것 같습니다. 스나이더스 선수는 현재 세계 랭킹6위를 기록하고 있어 메달 획득 가능성이 높은 편에 속해 있습니다. 글렌 스나이더스 선수의 최우선 목표는 100미터 접영에서 일단4강안에 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 저에게 있어서 4강안에 드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일단 4강안에 들면 결승까지 노려볼 수 있을 것 입니다.” 스나이더스 선수는 100미터 접영 이후에 200미터 접영과 100미터 릴레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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