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가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윤은혜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최근 화보에서 비밀스럽게 숨겨놓은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몸매를 깜짝 공개하며 섹시미를 한껏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은혜는 이번 화보에서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언더웨어 누드를 선보였다.
그간 털털하고 중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던 윤은혜는 특히 매거진 표지에를 통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심플한 블랙컬러의 언더웨어만 착용하는 파격적인 컷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뉴욕의 맨즈필드 호텔에서 홍장현 포토그래퍼와 함께 호흡을 같이한 이번 촬영에서 윤은혜는 촬영 내내 프로패셔널한 모습으로 화보 컨셉과 포즈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윤은혜의 아찔한 몸매가 도드라지는 '캘빈클라인 네이키드 글래머(Cavlin Klein Nake d Glamour)'화보는 패션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10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펌: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921081718436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