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엄동진] 한여름 '핫보디 스타들'이 물을 만났다. 더위를 핑계 삼아 한 꺼풀 벗은 몸으로 '남심' 공략에 나섰다. 풍만한 몸매에 비키니 한 장 걸치고 우월한 기럭지 자랑만 해도 보는 이들은 뼛 속까지 시원함을 느낀다.
'10년째 핫보디 종결자' 이효리의 뒤를 바짝 쫒는 10인의 스타들. 오감 만족 몸매의 소유자 지나·제시카 고메즈·현아 등 10인의 몸매 순위를 온라인 리서치 전문 사이트 틸리언(Tillion) 패널 이용자 5000여명에게 물었다.

○…1위 지나
24%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올 초부터 'D컵'을 앞세워 남성의 가슴에 지펴 놓은 불씨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몸매로 광고계에서는 이미 '포스트 이효리'로 낙점 받았다. 다이어트 식품·건강 음료 등 '건강미'를 자랑할 수 있는 광고 섭외 1순위다. 광고계에서는 20대 지나·30대 김사랑·40대 김혜수라는 말이 나왔다.

○…2위 제시카 고메즈
관능미로는 말이 필요 없는 스타. 방송·광고를 통틀어 필살 섹시함을 주무기로 19%의 지지를 얻었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해 가슴골을 드러낸 채 '19금 댄스'를 출 때면 숨넘어가는 남성이 수두룩하다. 농염함을 앞세워, 여름철에는 비키니 화보로 재미가 쏠쏠하다. 한 뼘 비키니로는 도저히 가려지지 않는 가슴이 트레이드 마크. 보정 전·후 차이가 있다는 점은 마이너스다.
○…3위 박한별
한여름만큼은 세븐을 넘어 만인의 여인이다. 워터 파크 모델로 나서 숨겨뒀던 속살을 전부 공개했다. 과거 귀엽고 새침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20대 후반에는 과감하게 비키니를 입고 섹시함으로 팬층을 확보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비율은 명품. 탁월한 패션 센스까지 겸비해 바캉스 패션의 1인자로 손꼽히고 있다. 13%의 지지를 얻어 3위.

○…4위 가희
댄스로 가꾼 몸매에는 건강미가 넘친다. 남성을 능가하는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라인은 '현직 최고령 아이돌'이란 말을 무색하게 만든다. 에프터 스쿨 멤버들과 몸매 경쟁이 심해 동반 상승효과를 보고 있다는 후문. 최근에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겸비한 '21세기형 미인'이라는 평가다. 10%를 얻었다.
○…5위 현아
가장 어리지만 제일 요염하다. 열아홉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급한 섹시함'으로 9%의 표를 얻었다. 신곡 '버블 팝'을 부르며 선보이는 댄스는 숨 멎을 듯 하다. 핫팬츠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로 발차기를 하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최근 10대들의 '트렌드 세터'로 부각돼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6위 유이
꿀벅지는 점점 달콤해진다. 골프와 요가로 다져진 몸매는 해가 지날수록 더욱 아찔해 진다는 평. 젖살이 빠지면서 윤곽이 드러난 얼굴에 섹시함은 배가 됐다. 최근 tvN 월화극 '버디버디'의 방영과 함께 주가는 다시 한 번 급상승 중. 8%의 득표율로 6위를 차지했다.
○…7위 이태임
강렬했던 수영장 신이 잊혀 지지 않는다. 남자라면 한 번쯤은 꿈꾸는 몸매의 소유자. 8년간 야식을 금하며 가꿨다는 8등신 몸매는 완벽에 가깝다. 사내를 홀리는 뇌쇄적인 눈빛 또한 강렬하다. 티셔츠 한 장만 걸쳤을 때가 가장 섹시하다는 그녀. 6%의 지지율을 얻어냈다.
정리=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801070103315
'10년째 핫보디 종결자' 이효리의 뒤를 바짝 쫒는 10인의 스타들. 오감 만족 몸매의 소유자 지나·제시카 고메즈·현아 등 10인의 몸매 순위를 온라인 리서치 전문 사이트 틸리언(Tillion) 패널 이용자 5000여명에게 물었다.

○…1위 지나
24%의 득표율로 1위에 올랐다. 올 초부터 'D컵'을 앞세워 남성의 가슴에 지펴 놓은 불씨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몸매로 광고계에서는 이미 '포스트 이효리'로 낙점 받았다. 다이어트 식품·건강 음료 등 '건강미'를 자랑할 수 있는 광고 섭외 1순위다. 광고계에서는 20대 지나·30대 김사랑·40대 김혜수라는 말이 나왔다.

○…2위 제시카 고메즈
관능미로는 말이 필요 없는 스타. 방송·광고를 통틀어 필살 섹시함을 주무기로 19%의 지지를 얻었다. MBC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해 가슴골을 드러낸 채 '19금 댄스'를 출 때면 숨넘어가는 남성이 수두룩하다. 농염함을 앞세워, 여름철에는 비키니 화보로 재미가 쏠쏠하다. 한 뼘 비키니로는 도저히 가려지지 않는 가슴이 트레이드 마크. 보정 전·후 차이가 있다는 점은 마이너스다.
○…3위 박한별
한여름만큼은 세븐을 넘어 만인의 여인이다. 워터 파크 모델로 나서 숨겨뒀던 속살을 전부 공개했다. 과거 귀엽고 새침한 매력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20대 후반에는 과감하게 비키니를 입고 섹시함으로 팬층을 확보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비율은 명품. 탁월한 패션 센스까지 겸비해 바캉스 패션의 1인자로 손꼽히고 있다. 13%의 지지를 얻어 3위.

○…4위 가희
댄스로 가꾼 몸매에는 건강미가 넘친다. 남성을 능가하는 탄탄한 복근과 잘록한 허리라인은 '현직 최고령 아이돌'이란 말을 무색하게 만든다. 에프터 스쿨 멤버들과 몸매 경쟁이 심해 동반 상승효과를 보고 있다는 후문. 최근에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되며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섹시함과 여성스러움을 겸비한 '21세기형 미인'이라는 평가다. 10%를 얻었다.
○…5위 현아
가장 어리지만 제일 요염하다. 열아홉이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성급한 섹시함'으로 9%의 표를 얻었다. 신곡 '버블 팝'을 부르며 선보이는 댄스는 숨 멎을 듯 하다. 핫팬츠를 입고 쭉 뻗은 각선미로 발차기를 하는 장면이 하이라이트. 최근 10대들의 '트렌드 세터'로 부각돼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6위 유이
꿀벅지는 점점 달콤해진다. 골프와 요가로 다져진 몸매는 해가 지날수록 더욱 아찔해 진다는 평. 젖살이 빠지면서 윤곽이 드러난 얼굴에 섹시함은 배가 됐다. 최근 tvN 월화극 '버디버디'의 방영과 함께 주가는 다시 한 번 급상승 중. 8%의 득표율로 6위를 차지했다.
○…7위 이태임
강렬했던 수영장 신이 잊혀 지지 않는다. 남자라면 한 번쯤은 꿈꾸는 몸매의 소유자. 8년간 야식을 금하며 가꿨다는 8등신 몸매는 완벽에 가깝다. 사내를 홀리는 뇌쇄적인 눈빛 또한 강렬하다. 티셔츠 한 장만 걸쳤을 때가 가장 섹시하다는 그녀. 6%의 지지율을 얻어냈다.
정리=엄동진 기자 [kjseven7@joongang.co.kr]
원문출처 일간스포츠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10801070103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