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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04 우리는 조용히 무릎을 꿇고 감사의 기도를 드립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2.23 1172
203 존중되어야 할 차례와 제사 문화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8 1173
202 낙망한 사람들을 격려하게 하여 주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19 1175
201 제가 만난 하나님 / 산들바람 나누리 2013.11.03 1177
200 그리스도는 내 안에 살아계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1.13 1182
199 오클랜드 세상에서 희망의 등불을 켜들고 살아가게 하여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6.03 1182
198 오클랜드에서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을 받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9.10 1185
197 오클랜드에 사는 한인들은 서로가 사랑을 베풀며 살아갈 수 있게 도와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9.23 1186
196 God's Miracles : 하나님의 기적이 시작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8 1188
195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안정을 발견해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6.09 1193
194 예배는 연주회가 아님을 알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1.11 1194
193 신앙에세이 : 우리는 주님의 사랑의 눈으로 오클랜드의 세상을 보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12.14 1198
192 그대 곁의 예수, 그대 안의 예수 / 정연복 나누리 2013.12.28 1204
191 오늘도 창조주 하나님의 손길을 깨닫게 하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0.27 1205
190 성당 종지기의 슬픔 1 admin 2011.11.15 1206
189 Lord we come to you. 주님 앞에 나왔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4 1209
188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11.23 1210
187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신 줄을 정말 몰랐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1.24 1212
186 십일조 헌금 / 산들바람 나누리 2013.09.12 1216
185 우리의 삶이 물질의 넉넉함에 있지않고 주님의 은혜에 있음을 알게 하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10.07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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