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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며 잊혀진다는것도  기억해 준다는것도 모두가 괴로운것도 있지만  삶이 내게  기뿜의 조각이라도 남겨진다면 열가지중 한가지 기쁨으로 살아가는 부모의 마음으로 이해하겠읍니다 주위에 남겨지는 사랑하는사람들이 소리없이 날아왔다 지나가는 바람인줄로만 알았던것이 세월이더라 생각하니 마음바쁘게도  남겨진 시간이 바삐넘어가는 노을처럼 숨이 가빠옴니다. 오늘도 하루가 지나감니다 짦았던사람 늘려터진  사람 많고많은 사람이 있지만  옛시간부터 들어왔던 성경말씀처럼 하나님은 옛분인줄로 알았는데  지금도 나의 아버지인걸 전 어제 또 잠자리들기전에 알았습니다 그리운 친구 듣고있니  백은옥이와 함께  말임니다. 010-2305-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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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주님이신 예수님은 위대한 치유자이십니다. 1 제임스앤제임스 2013.05.22 2144
643 주님이 오실 때 기뻐서 신바람이 났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16 813
642 주님의 품 안에서 승리하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1.15 1480
641 주님의 위대한 사랑에 취해 버렸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1.09.17 2696
640 주님의 손으로 붙잡아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09.07 2935
639 주님의 사랑은 나에게 비추어 주시며, 나의 행복이십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4 1058
638 주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3.05.09 963
637 주님은 우리 한인들의 마음이었으면 하고 기도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9.02 875
636 주님은 나를 위해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4.02 1069
635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한인들의 마음을 가르쳐 길들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02.20 1418
634 주님께 드리는 고마움의 기도가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7.27 791
633 주님께 눈물로 간구하는 우리들입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3.06.20 962
632 주님께 고백합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2.09.09 945
631 주님과 동행하며 거룩하게 살아 가게 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2.10.04 1503
630 주님. 하나님께서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것들을 정말 보았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5.03.20 222
629 주님. 참으로 이곳 오클랜드에도 행복이 있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6.26 756
628 주님. 지금은 희망의 노래를 시작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12.31 587
627 주님. 조국의 소식을 접하며 너무 참다 참다가 기도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04.27 988
626 주님. 작은 것들을 소중한 마음으로 오클랜드의 아침을 열고 있습니다. 제임스앤제임스 2014.11.07 769
625 주님. 우리의 아픔을 치유하여 주소서. 제임스앤제임스 2011.12.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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