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의 아내들은 자신들처럼 남편들을 존경할 것입니다.

by 제임스앤제임스 posted May 18,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신앙에세이 : 주님. 우리의 아내들은 자신들처럼 남편들을 존경할 것입니다.

 

odbdevo_20180506.jpg

주님. 우리의 아내들은 자신들처럼 남편들을 존경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그러나 너희도 각각 자기의 아내 사랑하기를 자신 같이 하고 아내도

자기 남편을 존경하라.(에베소서5:31-33) 

 

남편과 아내의 관계는 그리스도와 교회의 실물적인 모델인 것입니다. 이것을 무시하고 세상의 관점과

가치로 결혼을 한다든지, 현재 그 부부관계를 꾸려가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벗어 나는 것입니다. 지금의

현실에서는 줄 것은 주고, 받을 것은 받아야 하는 눈에만 보이는 가치관에 의한 결혼관이 있기 때문

이었습니다. 이 때문에 지금 전체적인 가정의 위기가 다가 오고, 남편들과 아내들의 괴로움이 심화되고

있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을 위반한 결혼이거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을 이룬 부부관계가 아니기

때문이었습니다

 

부부관계에서 서로의 의무가 정해져 있거나, 정신적이든 물질적이든 주고 받고의 거래가 형성이 되면,

그것은 그리스도와 연합을 인도하시는 성령을 거역하는 일이기 때문에, 여기에 평화가 없고 기쁨이

없었습니다. 사랑이 없는 것뿐만 아니라 행복도 아주 먼 곳에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우리의 즐거움을

주고 받는 육신의 관계를 맺는 것조차도, 하나님의 성령은 간섭하시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그 십자가의 대속으로 흠도 없이 결점도 없이 깨끗하게 하여 한 몸을 이루시고,

그 사랑을 공급하시는 것처럼, 남편도 그래야만 하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우리와 주님은 한 몸입니다.

몸이 따로이고 생각이 따로가 되는 세상의 법은 결혼이라고 인정해 주겠지만, 하나님의 뜻에 따른 혼인은

아직 성립이 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의 축복이 담겨진 기쁨과 열정이 솟아 나지 않는 것입니다.

눈물을 감추고 숨을 죽이며 잠자리에 드는 아내가 많은 것 같았고, 불만이 많은 남편들이 밤에 늦도록

집 밖에서 방황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odbdevo_20180505.jpg

우리가 남성이든 여성이든 먼저 그리스도와 한 몸이 먼저 되는 것입니다.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한 몸으로 한 영이 되어, 하늘과 땅에 조화를 이루는 것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늘이 내려 주고 땅이 올리는 순환운동을 하듯이, 주님 안에서 구원의 즐거움과 기쁨을 먼저 갖는 것입니다. 그 비밀을 깨달으며 실행함으로써,부부관계를 완성해 보는 것입니다

남편은 거룩한 손을 들어 주님에게 기도함으로써, 주님의 성령과 생명을 얻어 아내에게 불어 넣어 주고 존경을 얻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일을 잘해서 돈을 잘 벌어서 육신적으로 즐겁게 함은, 모두 차선이고 최고의 가치는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서로 최고의 만족을 못 누리고 살았습니다. 남편의 아내를 향한 사랑, 주님의 사랑 안에서, 그 사랑의 기운인 무언의 생명의 기운을 아내에게 나누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어 자신의 몸과 같이 이루는 것입니다

 

겉으로는 친절함, 자상함, 성실함, 희생함이 모두 좋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부부의 행복을 위한 최고의 조건들은 아니었습니다. 한 몸을 이루어 아내에게, 그리스도로부터 얻은 생명을 나누어 줄 수 있는 믿음의 비밀을 가진 남편이, 아내의 존경을 받아 낼 때에, 우리의 결혼의 최고의 행복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가 되어, 모든 것을 책임지고 인도하고, 아내는 그 남편에게 완벽하게 적응해 들어 가는 관계 속에서, 무한한 에너지와 행복이 솟아 날 수 있는 것입니다. 머리이신 그리스도와 한 몸이 된 교회처럼 동행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그리스도와 성령의 삼위일체를 믿고 최고의 영광을 드리고 있는 이유는, 우리의 최고의 환희가 여기에 있는 것임을 알았습니다.

 

odbdevo_20180510.jpg

수채화아티스트/기도에세이스트/칼럼니스트 제임스로부터.

 

 

 

 

 

 

 

 

 

 

 

 

 

 


Articles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